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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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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달 강동문화원장;전시회 수익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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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만원 문화 발전기금 출연구청장 출신의 중견 서양화가 이원달(71·사진) 강동문화원장이 자신의 초대전에서 나온 수익금 전액을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기탁했다.
이 원장은 29일 “구민들에게 문화의 가치를 일깨우고 지역문화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지난 10월22∼28일 개최한 풍경화 초대전의 수익 6000만원을 강동문화원 발전기금으로 출연했다.
그는 자신의 미술관을 세우기 위해 소장해 오던 작품 37점을 초대전에 내놨고, 관내 지역 인사와 기업인들도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적극 동참했다고 한다. 이 원장은 지난 3월에도 1억원 상당의 작품 26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한 바 있다.

세계일보 2007.11.30

이세환 한·독 순회 가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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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디자이너 이세환(두원공대 교수)씨가 한국과 독일에서 순회 가구전을 연다. 국내 전시회는 다음달 1~7일 서울 서초동 ‘갤러리 호’에서, 독일 전시회는 내년 1월 14~20일 포르쉬하임(Forchheim)에 있는 ‘아르토드롬(Artodrome) 갤러리’에서 열린다. 남대문을 형상화한 수납장, 한옥의 처마를 응용한 서랍장, 고무신의 코에서 영감을 받은 CD꽂이 등 한국의 미가 담긴 작품이 전시된다. 이씨는 “독일 갤러리에서 먼저 초청해 왔고, 전시 제품은 소량 제작해 독일에 판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2007.11.30

‘20세기 디자인혁명-베르너 팬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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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덴마크 출신 가구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1926~1998)의 작품이 서울에 온다. ‘20세기 디자인 혁명―베르너 팬톤’전이 다음 달 9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하트 모양의 ‘하트 콘 체어<사진>’, 인체에 맞게 플라스틱을 구부려 만든 ‘팬톤 체어’ 등 독일의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이 보유하고 있는 팬톤의 대표 작품이 전시된다. 다음 달 8일에는 비트라 미술관의 마티아스 렘멜(Remmel)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세미나도 열린다. 문의 (02)580-1489

조선일보 2007.11.30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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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이야기(노성두 지음, 채우리 펴냄) 미술사학자이자 대중적 글쓰기로 미술대중화에 힘써 온 저자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중세 및 르네상스 시대와 바로크, 근현대 시대까지 훑으며 세기적 명화들을 쉽게 풀어 해설했다. 다빈치와 고흐, 피카소 등 익숙한 화가에서부터 무티에 그랑발, 한스 홀바인 등 생소한 화가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1만 2000원.

서울신문 2007.11.30

하느님의 구두-거룩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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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구두-거룩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클리프 에드워즈 지음, 최문희 옮김, 솔 펴냄) 고흐가 예술과 삶에 대한 틀에 박힌 시각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하느님과 영성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신의 개인적인 상징을 세상 앞에 제시함으로써 존재 이유를 찾고자 했던 고흐가 자신의 삶과 예술의 여정에 독자들을 동반자로 이끌고 간다.1만원

서울신문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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