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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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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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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2월 13일 오후 2시
- 장소 : 강원국악예술회관 1층 대강당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 주최 :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강원지회
- 주관 : (사)한국민족미술인협회 강원지회

- 발제
1. 강원도립미술관 설립과 발전 방안 / 최태만(국민대 미대교수)
2. 강원의 미술관 건립에 대한 제언 (경기도의 건립사례를 중심으로) / 최춘일(경기문화재단 지역정책팀장, 백남준아트센터개관 준비팀장)
3. 전지구화시대, 강원도 미술관의 지위와 역할 / 김준기(부산시립미술관 큐레이터)

도립미술관 조기 건립돼야 [충북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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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도립미술관 건립 용역비 를 삭감한 것과 관련 한국미술협회 충북도지회는 14일 "충북 예술인들의 숙원 사업인 도립 미술관 건립에 도와 도의회가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미협 충북지회는 이날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물관과 미술관은 그 지역 문화발전의 척도"라며 "미술관 건립을 위한 용역비를 삭감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미협 충북지회는 이어 "16개 시.도 가운데 9곳에 미술관이 건립됐고 5곳은 건립중이거나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으며 경북과 충북만 미술관 건립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도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예술인들의 숙원 해결을 위해 내년 도 예산에 미술관 건립 용역비를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의회는 최근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미술관 건립을 위한 집행부의 준비가 부족하다며 미술관 건립을 위한 용역비 5천만원 전액을 삭감했다.

연합뉴스 2007.12.14

박여숙 화랑 이전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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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숙 화랑이 담쟁이 덩굴로 덮인 기존 건물에서 청담동 네이처 포엠 3층으로 이전, 27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이전 기념전을 연다. 종전 화랑 건물에서 전시회를 가졌던 김종학, 박서보, 백남준, 김강용, 남춘모, 윤형근, 전광영, 이대원, 이강소, 이왈종, 정창섭, 서정국, 이우환, 김창렬, 임만혁, 허달재 등 중량급 작가 17명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 ☎02-549-7574.

▲사간동 갤러리 온은 내년 1월 11-27일 클래식 공연 장면을 찍은 구본숙의 사진 작품과 악기와 음악을 소재로 한 최용훈의 조각 작품을 함께 전시하는 '2008 신년음악회'전을 연다. 개막 당일 오후 5시에는 실내악 연주도 곁들여질 예정. ☎02-733-8295.

▲수묵 산수화를 현대적인 기법으로 그려온 정황래의 개인전이 관훈동 학고재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는 18일까지. ☎02-739-4937.

연합뉴스 2007.12.14

서울문화재단 설치작품 7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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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은 전통과 현대의 미감을 아우르는 작품 활동을 해 온 설치미술가 강용면씨의 작품 7점을 동대문구 청계천 9가의 재단 청사에 전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온고지신(溫故知新)-낮춤'이라는 주제로 내년 1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3∼5m의 대형으로, 청계천의 물이 유입되는 듯한 신비로움을 자아내거나 물의 성질 등을 표현한 것들이다.

재단 관계자는 "청계천 9가를 새로운 문화예술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설치 미술전을 기획했다"며 "시민들은 언제든지 작품을 관람하고 배경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7.12.13

詩속에 피어난 조형의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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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실 이종상 이왈종 이두식 오용길 김병종 이석주 지석철 주태석 김일해 김재학 김선두 황주리 박훈성 이목을 등 국내 미술시장에서 우량주로 대접받고 있는 원로 중견 신인 작가들이 시인 류석우(64)와 만나 시화전을 연다.
"~수없이 해와 달이 지고 꽃이 지고 별이 지고 사람들이 다 떠난 바다가 내 남은 길을 손짓하고 있다. 그러나 내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바다가 바다를 밀며 저 앞에 있듯이 아직도 나는 흘러 가야 한다.~"
류 시인의 시는 지나온 인생의 허무함과 고독감이 짙게 배어난다. 중견화가 지석철 씨는 류 시인의 영감을 조형미로 형상화하고 있다. 멀리 바라보이는 수평선, 밀려오는 파도와 바위에 홀로 덩그렇게 놓여진 빈 의자 등은 쓸쓸함과 고요함을 동시에 풍기고 있다.
류 시인의 시와 작가 86명의 작품이 만나는 `시가 찾아가는 그림전`은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02)736-1020

-매일경제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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