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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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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위크 2007’ 2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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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서울디자인위크 2007’ 전시회를 연다.
서울의 창조적인 미래 디자인을 발굴하고 디자인을 통해 도시를 발전시킨다는 취지의 이 전시회에는 신진디자이너 기획전과 초청전, 학생특별기획전이 중심. 신진디자이너 기획전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한 24개팀 35명의 작품 23점이, 초청전에는 31개팀 48명의 30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학생특별기획전에는 35팀 57명의 35개 작품이 전시된다. 또 국내외 초청 디자이너 특별전에는 117개팀 121명의 작품이 전시되는데 일본의 ‘노자이너’와 ‘100%’, 네덜란드의 샌더 러스크, 아넛 바이저, 이탈리아 출신의 안드레 디치아라 등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20일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컨퍼런스 2007’에서는 ‘서울을 창조하는 새로운 동력, 디자인’을 주제로 한 토론이 벌어진다. 이 가운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역할의 조명’(샤시 칸), ‘국제적인 디자인 도시 육성방안’(마크 브라이텐버그)의 주제발표가 주목된다.

서울시는 “국제디자인연맹이 ‘2010년 세계디자인수도’로 지정한데 따른 움직임의 일환”이라면서 “내년에는 이 전시회를 크게 확장해 ‘디자인올림픽’으로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2007.12.18 한겨레 신문

[미술단신] 현대사진의 대가 클라인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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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진의 대가 윌리엄 클라인(79)의 사진전이 신문로 갤러리 뤼미에르에서 내년 2월17일까지 열린다. 미국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작품 생활을 오래 한 클라인은 1956년 사진집 ‘뉴욕’을 통해 종전과는 다른 기법과 내용의 사진을 발표해 유명해졌으며, 1965년에는 사진 분야에서 권위가 높은 나다르 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파리 퐁피두센터에서는 대규모 회고전이 열리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의 1950∼90년대 작품 80점이 내걸렸다. (02)517-2134

- 세계일보 12.18 (화)

[미술단신] '모딜리아니와 잔느..'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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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긴, 우수에 젖은 초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1884∼1920)와 그의 반려자 잔느 에뷔테른(1898∼1920)의 작품 전시회가 고양아람누리 미술관에서 27일부터 내년 3월16일까지 열린다. 전시 제목은 ‘열정, 천재를 그리다―모딜리아니와 잔느의 행복하고 슬픈 사랑’전이다. 전시는 모딜리아니와 잔느의 만남, 잔느가 사랑한 모딜리아니와 그의 작품세계, 그들의 행복하고도 슬픈 사랑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 세계일보 12.18 (화)

오종선씨 떡값展 퍼포먼스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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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 예술가로서 소기의 목적을 거뒀다고 생각한다."
현대미술을 전공한 오종선(40)씨는 17일 퍼포먼스 '떡값'전을 펼친뒤 "보람있었다"며 이처럼 말했다.
오씨는 BBK 수사 결과 발표와 삼성 비자금 사건을 계기로 검찰의 권위를 풍자하기 위해 가짜 만원짜리 지폐를 가득 붙여 마치 지폐를 운반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든 냉동탑차 8대를 동원, 이날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그가 동원한 8대의 탑차는 오전 10시 태평로 삼성 본관 앞을 출발한뒤 강남북으로 나눠 서울을 순회했으며 최종적으로 오후 5시께 서초동 검찰청사 진입도 시도했으나 진입은 하지 못한채 입구에서 사실상 퍼포먼스를 마쳤다.
오씨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느라 많은 시민들을 접촉하지는 못했지만 '한바퀴 더 돌고 가라'는 반응을 보인 시민도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12.17

현대 사진의 대가 '윌리엄 클라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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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진의 대가중 한 명인 윌리엄 클라인(79)의 사진전이 신문로 갤러리 뤼미에르에서 열리고 있다. 미국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작품 생활을 오래 한 클라인은 1956년 사진집 '뉴욕'을 통해 종전과는 다른 기법과 내용의 사진을 발표, 유명해졌으며 1965년에는 사진분야에서 권위가 높은 나다르 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는 대규모 회고전이 열리기도 했다. 내년 2월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그의 1950-1990년대 작품 약 80점이 내걸렸다.

입장료는 학생 5천원, 일반인 7천원. ☎02-517-2134.

연합뉴스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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