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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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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기·첸주펜·이현진 그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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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기·첸주펜·이현진 그룹전

양만기, 첸주펜, 이현진 세 작가로 하는 그룹전 ‘러브&판타지(Love & Fantasy)’가 예화랑의 기획으로 1월 31일까지 서울 소공동 에비뉴엘 전관에 걸쳐 전시된다. 팝아트적 요소가 들어간 평면과 설치 작품으로 연말의 백화점 매장에 잘 어울리는 화려하고 예쁜 작품들이다. 양만기는 사이버공간의 공존과 혼합 등 주제를 다룬다.<사진> 이현진은 그래픽 요소를 활용한 경쾌한 팝아트 작가로, 이야기가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을 보여준다. 타이완 작가 첸주펜은 복제된 인형 여럿이 늘어서 있으나 그 속에서 다양성을 보여주는 설치작품을 전시한다.

- 조선일보 12. 29 (토)

서울시 문화재 12점 신규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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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재 12점 신규지정

서울시는 28일 성북구 정릉동 경국사에 있는 ‘경국사 목 관음보살좌상’ 등 12점을 시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문화재는 경국사 목 관음보살좌상, 수국사 아미타후불화 등 유형 문화재 10점과 영취사 5층 석탑, 고산구곡도 판화 등 문화재 자료 2점이다.
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인 경국사 목 관음보살좌상은 당대 최고의 조각승인 색난(色難) 스님의 작품으로,17세기 말과 18세기 초에 유행한 색난파(派) 불상의 특징을 잘 표현한다. 원형이 잘 보존돼 있고, 이 시기를 대표할 만한 작품으로 평가를 받는다.
또 은평구 갈현동 수국사의 ‘아미타후불화’ 등 불화 6점은 1907년 강재희를 비롯한 조선 말기 고관이 시주에 참여해 황제를 비롯한 왕실 제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조성한 작품이다. 서울·경기 지역 불화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번 문화재 지정으로 서울시의 문화재는 유형문화재 231점, 기념물 26점, 민속자료 32점, 문화재자료 41점, 무형문화재 37점 등 총 367점으로 늘어났다.

- 서울신문 12. 29 (토)

울산 현대예술관 '예술의 바다로의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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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예술관이 29일부터 새해 1월 29일까지 한 달 간 울산지역 미술가들을 대거 초청해 기획전을 마련한다.
현대예술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울산 지역의 미술이 예술의 드넓은 바다에서 창작의 나래를 펼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울산미술, 예술의 바다로의 항해'라는 제목이 붙었다.
임영재 울산대 미대학장과 손돈호 한국미협 울산지회장 등 주로 울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50여 명의 미술작가들이 한국화, 서양화, 문인화, 서예, 조소, 공예, 설치미술 등 자신이 전공분야로 삼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한 달 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 예술관은 "이번 전시는 다가올 새해를 맞아 지역 미술계의 동향을 가늠하는 동시에 울산의 작가와 미술애호가들에게 미적인 '만남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무료. ☎052-230-6300.

-연합뉴스 12.29

인사동서 한중서화 교류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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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서울화랑

한중서화교류전이 오는 30일까지 인사동 서울화랑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국 산둥성 17명 작가를 포함, 한국화에 김용원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총재, 차대영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회장, 강지주 작가 등이, 서양화에서 이병석ㆍ김일해ㆍ백만우 작가가, 서예의 경우 초서의 대가인 진학종 작가를 비롯, 김선원 작가, 김정택(음양의 조화ㆍ사진)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이사장 등이 각각 참여하고 있다고 한소라 서울화랑 대표가 밝혔다.(02)722-5483

서울경제 2007.12.28

영주 금성대군신단 사적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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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경북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금성대군신단(錦城大君神壇)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조선 세조(世祖) 때 단종(端宗) 복위를 도모하다가 화를 당한 금성대군과 순흥 도호부사 이보흠(李甫欽) 등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영조 18년(1742년)에 설치한 제단이다.

신단은 크게 제사공간인 재실(齋室)과 음식을 준비하는 주사(廚舍) 영역, 그리고 제단 영역으로 나뉘며 단 위에는 품(品)자형으로 중앙에 금성대군, 하단 동측에 이보흠, 하단 서측에 순절의사들의 작은 단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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