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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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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국제탈예술촌 3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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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이드] 남해 국제탈예술촌 3월 개관

경남 남해군이 폐교를 정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중인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이 오는 3월 개관한다. 국내외 탈 전시와 공연이 어우러진 국제탈공연예술촌은 이동면 초음리 옛 다초분교에 52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탈 공연장·전시장·영상자료실과 종이 탈 만들기 체험실 등이 조성된다.

또 예술촌에 전시될 소장품은 동국대 전 예술대학장 김흥우 박사로부터 기증받은 국내외 탈 515점과 서적 1만6200여점, 공연예술자료 7100여점, 영상자료 3만2400여점 등 모두 19종 5만6300여점이다.

- 세계일보 1. 11 (금)

대구 중구서 애니&아트 체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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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이드] 대구 중구서 애니&아트 체험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전시회 ‘2008 애니 & 아트 체험전’이 12일부터 30일까지 대구시 중구 대봉동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3D로 제작된 입체영상물 등을 통해 애니메이션의 원리와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애니메이션 캐릭터 달력과 브로치 등 창작물을 직접 만들어 가져가도록 하는 체험학습 기회도 제공한다.
또 전시회에서는 80∼90년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로봇 태권V, 마징가Z, 건담, 스파이더맨 등 다양한 캐릭터 입체물도 소개된다 입장료는 5000∼1만원.

- 세계일보 1. 11 (금)

이촌역~국립박물관 지하보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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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4호선 이촌역에 용산 국립중앙박물관과 연결되는 지하보도가 생긴다.
서울시는 10일 이촌역과 국립중앙박물관을 잇는 폭 13m, 길이 200m의 지하보도를 올해 착공해 201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2월에 용역을 발주해 기초조사를 마친 뒤 하반기에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총 비용 150억원으로 예상되는 이번 공사는 시와 중앙박물관과 매칭펀드 형식으로 절반씩 부담한다.


한겨례 2008.01.11

인사동서 판화잔치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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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서 판화잔치 열려요

15일까지 동산방ㆍ아트사이드 등서


한국판화미술진흥회(회장 황달성)가 주최하는 '벨트(BELT)' 판화전이 서울 인사동 동산방화랑,아트사이드,하나아트갤러리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역량있는 작가들을 발굴해 화랑과 작가,대중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취지의 신인 판화가 공모전.최선주.조현숙(아트사이드),김소희.신경희(동산방화랑),권혜정씨(하나아트갤러리) 등이 올해의 작가로 선정 됐다. 기존 판화 형식을 과감히 깨뜨리고 실험적인 작품을 내놓는 이들을 통해 한국 현대판화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다.

황달성 회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판화의 미래와 그 단면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판화에 대한 장르적 경계가 무너지면서 판화의 전통적인 매력과 함께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는 작가들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15일까지.

(02)521-9613

- 한국경제신문 1. 11 (금)

퐁피두전ㆍ마르셀 뒤샹전ㆍ페르시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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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전ㆍ마르셀 뒤샹전ㆍ페르시아전

올해 가장 주목을 끌 만한 전시는 루브르, 오르세와 함께 프랑스 3대 국립박물관으로 꼽히는 퐁피두센터 특별전이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11월 21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전시한다. 퐁피두 특별전에는 마티스 피카소 샤갈 미로 뒤뷔페 브라크 드랭 레제 등 20세기와 21세기 대표작가 50여 명의 걸작이 소개될 예정이다. 1977년에 문을 연 퐁피두센터는 생존작가를 포함해 20세기와 21세기를 대표하는 5200여 작가의 작품 5만8000여 점이 소장하고 있다.
마르셀 뒤샹전도 볼 만한 전시다. 현대미술의 창시자이자 현대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르셀 뒤샹 서거 40주년을 맞아 국립현대미술관이 준비하고 있다. 마르셀 뒤샹전은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전시로 뒤샹 대표작 60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열린다.
국립중앙박물관이 4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 전시하는 `페르시아전-더 글로리 오브 페르시아`도 기대할 만하다. 국내 첫 페르시아 전시회인 이 자리는 쐐기문자를 비롯해 유일신 아후라 마즈다를 믿는 조로아스터교와 신화 등 고대 페르시아인들의 제도나 문화, 생활방식 등을 소개하는 문명전으로 기획된다. 이란국립박물관과 타브리즈박물관 등 이란 대표 박물관 다섯 곳이 보유한 황금유물, 청동무기, 석상, 토기, 도자기 등 국보급 유물 206점이 공개된다.

- 매일경제 1. 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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