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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연구팀 '훈민정음 언해본' 정본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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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언해본 디지털로 복원


<훈민정음 언해본> 정본이 디지털 기술에 의해 복원됐다.
문화재청은 16일 세종 승하 이후 고쳐진 <훈민정음 언해본>의 복원을 경상대 연구팀에 의뢰, 한글 반포 당시의 원본에 가깝게 디지털로 다시 만들었다고 밝혔다.
훈민정음은 처음에는 한문으로 쓰여졌으며 이를 <해례본 훈민정음>이라고 불렀다. 이후 훈민정음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이 해례본의 앞머리에 있는 세종대왕의 서문과 예의(例義)의 한문 부분만을 번역해 단행본으로 발행한 것이 <훈민정음 언해본>이다.
모두 15장, 30쪽으로 이뤄진 <훈민정음 언해본>은 현재 여러 판본이 남아있는데 가장 오래된 것은 <월인석보(月印釋譜)>(서강대 소장) 첫머리에 실려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판본의 제목은 ‘세종어제훈민정음’으로 돼 있고 제1장 1행부터 4행까지의 글자체가 그 뒤의 것과 다르다. 이는 세종이 승하한 뒤 간행된 월인석보에 세종의 묘호(廟號)를 넣기 위해 고친 것으로 추정된다.
경상대 연구팀이 제작한 이번 <훈민정음 언해본>은 책의 제목을 원래대로 ‘훈민정음’으로 돌렸고, 바뀐 글자체를 원래의 글자체로 재구성했으며, 마모되거나 흐릿한 글자체도 복원했다.

- 한국일보 1. 17 (목)

외환銀 갤러리 ‘생화 디자인의 빛’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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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를 가구 디자인에 접목한 왕실문화의 ‘생화 디자인의 빛’전이 2월말까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시그마타워2층 외환은행 갤러리에서 열린다. ‘생화디자인의 빛’은 건조시킨 꽃을 목재에 입힌 꽃상감가구 브랜드. 031-322-8626

- 문화일보 1. 16 (수)

29일까지 한국미술경영연구소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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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경영연구소 기획의 사진전이 16~29일 서울 노화랑에서 열린다. 주제는 ‘2008 한국현대사진 유망작가 18인 초대전’. 2부로 나눠 구성연 권두현 노세환 데비한 문형민 이원철 임상빈 주도양 박진영 방병상씨 등 국내 사진계의 젊은 유망주 16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02-741-1626

- 문화일보 1. 16 (수)

충무갤러리, 풍속화가 이서지 ‘신민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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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속화가 이서지씨의 신민화전이 충무아트홀 충무갤러리에서 2월10일까지 열린다. 충무아트홀의 신년 첫 기획전을 통해 이씨는 지난 11일 개막한 개인전을 통해 전통적 소재를 단순화·추상화시킨 작품을 선보인다. 02-2230-6600

- 문화일보 1. 16 (수)

K옥션 ‘사랑 나눔 경매’… 23일 오후 6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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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에 사랑을…”

유명인과 미술관계자들이 미술품 경매행사를 통해 소아암환자 돕기에 나선다. 미술품경매회사 K옥션은 수익금 일부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는 ‘사랑 나눔 경매’를 23일 오후 6시 실시한다. 위탁자는 낙찰가의 절반이나 구입가 수준 이외의 금액을, 경매업체 K옥션도 수수료 일부를 소아암환자 돕기에 기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홍준 문화재청장, 김석동 재정경제부 차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유상옥 코리아나 회장, 신용극 유로통상 회장, 탤런트 강부자 김민자 씨를 비롯, 김창렬 정상화 김종학 유희영 류병엽 황영성 김병종 오치균 황주리 안윤모씨 등 작가와 화랑 관계자도 동참했다. 출품작은 추정가 7000만~8000만원 선의 백남준작 ‘꼭두각시’, 추정가 4000만~6000만원 선인 도상봉작 ‘정물’ 외에, 100만~2500만원 대의 목기 판화 도자기 등 총 100여점. 16~22일 청담동 K옥션 전시장에서 사전 전시된다. 02-3479-8888

- 문화일보 1. 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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