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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2×13갤러리 소장품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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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청담동 2×13갤러리는 11일부터 3월 8일까지 소장품으로 꾸미는 전시회를 연다.

김웅, 김원숙, 김종학, 김포, 노은님, 박서보, 박혜숙 등 한국 작가 7명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 ☎02-547-6213

▲예술의전당의 '1회 작가 스튜디오'전이 12-18일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열린다.

예술의전당은 미술 아카데미 고급과정 이수자 등을 자격 요건으로 1주일에 2차례 아마추어 작가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해주는 작가 스튜디오를 작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심사를 거친 8명에게 열어주는 단체전이 이번 전시회다.

이강숙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의 아내인 문희자(76)씨를 비롯해 연문희, 정덕자, 강희순, 권민진, 김경례, 최비숙, 홍진희 등 8명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 ☎02-580-1460. (사진설명 = 문희자의 '어머니의 방')

▲청담동 더컬럼스 갤러리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강남구 역삼1문화센터에서 강남구청의 대안공간 프로젝트 일환으로 '도시 그안의 풍경'전을 연다.

구성연, 송은영, 정정주, 박병일, 김홍식, 박현선, 이단비, 장고운 등 젊은 작가 8명의 작품으로 꾸며질 예정. 전시는 무료. ☎02-558-6629.(사진설명 = 이단비의 '너나 자')

evan@yna.co.kr

- 연합뉴스 2. 7

시립미술관 설 연휴 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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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동안 미술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서울시는 5일 설 연휴기간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의 일부 전시회를 무료로 개방한다.

6∼10일에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는 ‘언어적 형상·형상적 언어:문자와 미술’전(∼10일)과 상설전 ‘천경자의 혼’전이 무료이다. 남서울 분관에서 무료로 열리고 있는 ‘추상미술, 그 경계에서의 유희’전(∼17일)과 함께 다양한 미술을 경험할 수 있다.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인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은 종전과 같이 유료이다. 설 연휴 개관시간은 서소문 본관과 남서울 분관 모두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은 7일 하루동안 무료이다. 특별전 ‘광주이씨 옛 종가를 찾아서’(∼24일)를 비롯해 상설전 ‘조선의 수도 서울’,‘서울 사람들의 생활’ 등을 모두 관람할 수 있다. 역사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시립미술관과 역사박물관의 입장료는 성인 700원,19세 이하 어린이·청소년과 65세 이상 성인은 무료이다.


서울신문 2008.02.06

서울시립미술관 일부 전시회 설연휴 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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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은 오는 6∼10일 설 연휴에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일부 전시회를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언어적 형상ㆍ형상적 언어:문자와 미술'전과 상설전인 `천경자의 혼'전, 남서울 분관의 `추상미술, 그 경계에서의 유희'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인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은 종전과 같이 유료로 진행된다. 설 연휴 개관시간은 서소문 본관과 남서울 분관 모두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 `반 고흐전'만 오전 10시∼오후 8시다. 관람 문의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 또는 홈페이지(www.seoulmoa.org)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2008.02.05

이규현기자, '미술경매이야기'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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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문화부 미술기자로 활동을 해 온 이규현씨가 살림지식총서 시리즈 314로 <미술경매 이야기>를 펴냈다.
미술경매 이야기 / 살림출판사 / 94쪽 / 3,300원

이 책은 서문에서 "미술경매가 무엇인지 알고 싶고 참여도 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내가 공부하고 취재하고 컬렉터로서 겪으며 알게 된 모든 것을 위해 압축해놓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규현씨는 연세대 국문과, 중앙대 예술대학원 박물관미술관학과를 졸업했다. 뉴욕 크리스티 경매회사에 있는 대학원 과정인 크리스티 에듀케이션 과정을 졸업했고 저서로 <그림쇼핑>이 있다. 이씨는 조선일보사를 사직했고, 몇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다.

[미술 소식] 서예가 소헌, 정도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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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소헌(紹軒) 정도준(鄭道準·60)씨의 개인전이 뉴욕 맨해튼에 있는 텐리재단 전시장에서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정씨는 경복궁 안, 옛 국립박물관 자리에 복원된 흥례문의 현판을 쓴 서예가이다. 텐리재단은 일본어와 국제 문화 교류를 진흥할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으로, 아시아 작가들을 꾸준히 뉴욕에 소개해왔다.

■제1회 작가 스튜디오전 '행복한 화요일'이 오는 12~18일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예술의 전당 미술 아카데미는 실력이 뛰어난 수강생을 뽑아, 지난 1년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작업실을 무료로 쓸 수 있게 해줬다. 이번 전시는 강희순·권민진·김경례·문희자·연문희·정덕자·최비숙·홍진희씨 등 혜택을 받은 아마추어 작가 8명이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02)580-1460

■화가 염미해씨가 오는 11일까지 서울 관훈동 단성갤러리에서 '기다림의 미학'전을 열고, 들꽃을 그린 유화 30점을 선보인다. (02)735-5588

조선일보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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