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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선관요박물관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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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재단법인 세계도자기엑스포에서 운영하던 광주 조선관요박물관은 재단법인 경기문화재단으로 운영 주체가 변경됨과 동시에 명칭을 경기도자박물관으로 변경되었다.

이근복씨 ‘번와장’ 기능보유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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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번와장을 새로이 중요무형문화재 제121호로 지정하고 이근복(58)씨를 기능보유자로 인정했다. ‘번와장’은 지붕의 기와를 잇는 장인을 말한다.
한국 전통건축에서 지붕의 중요한 조형적 특징 중 하나인 곡선의 미는 번와 기술에 좌우된다. 이에 따라 기와를 잇는 전통 번와 기법과 기능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이번에 번와장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하게 됐다.
번와장 보유자로 인정된 이근복씨는 서울 숭례문과 경복궁, 경회루 등 다수의 주요 문화재 번와 공사에 참여한 경력을 바탕으로 능숙한 기량과 해박한 식견을 갖추고 있다.

- 문화일보 2008.10.23

◆조선전기불화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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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민속문화’ 발간

○…국립민속박물관은 ‘2008 전북 민속문화의 해’를 기념해 ‘전북의 민속문화’ 시리즈를 발간했다. 시리즈는 ‘모정의 세월’, ‘전북의 음악, 그 신명과 멋’, ‘콩에서 발견한 전북의 음식 문화’, ‘호남평야 벼농사 이야기’ 등 모두 5종이다. 이외에 ‘민속조사마을’로 선정된 전북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내창마을에 관한 기록인 ‘오목이네 살림살이’를 비롯해 전북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심포마을에 관한 ‘강공진·김영남 부부의 살림살이’ 등 4종의 마을 보고서가 출간됐다.

‘조선전기 불화연구’ 출간

○…조선 전기 불교미술사의 공백을 채워줄 학술서적인 ‘조선 전기 불화 연구’(시공아트)가 출간됐다. ‘조선 전기 불화 연구’는 현재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15∼16세기 조선 전기 불화의 자료를 집대성했다. 모두 460여점의 도판과 71개 화기(畵記)를 통해 조선 전기 불화의 소재와 화법을 설명한다. 이러한 설명을 통해 고려시대 불화의 귀족적 전통이 조선시대 후기의 민중불화로 이어진 과정을 파악한다. 저자는 박은경 동아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 세계일보 2008.10.21

계원조형예술대학 새 이름 '계원디자인예술대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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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교 15주년을 맞은 계원조형예술대학(학장 김영기)이 계원디자인예술대학으로 학교명을 변경하고 20일 제2창학 선포식을 가졌다. 김영기 학장은 이날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 계원의 영문 표기 ‘Kaywon School of Art & Design’을 그대로 풀이해 사회에서 쉽게 인지될 수 있도록 교명을 바꾸게 됐다”며 “이번 교명 변경으로 인문학적 연구와 학생이 중심이 되는 창의성 교육으로의 구조적인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 서울경제 2008.10.21

[문화플러스] ‘플랫폼 서울 2008’ 25일부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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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서울 2008’ 25일부터

25일부터 새달 23일까지 서울시내에서 현대예술축제 ‘플랫폼 서울 2008’ 이 열린다. 축제는 옛 서울역사와 소격동 아트선재센터를 주축으로 아트선재센터 주변 국제갤러리, 두아트서울,PKM갤러리, 원앤제이 갤러리, 동숭동 쇳대박물관 등 모두 12곳에서 동시에 펼쳐진다.(02)739-7067.


‘미술은행’ 구입 작품후보 공모

국립현대미술관이 운영하는 ‘미술은행’이 공모제를 통해 구입할 작품을 선정하기 위한 신청을 22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한다. 응모 부문은 한국화·문인화·서예·서양화·판화·조각·순수공예·순수뉴미디어 및 설치작품 등이며, 응모 자격은 개인전 1회 이상 또는 기획전 및 그룹전 10회 이상 참가 경력이 있는 대한민국 작가로, 창작 활동 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공모제 구입 작품 200여점은 심사를 통해 새달 24일 확정, 발표할 예정.(02)2188-6337.


서양화가 백중기 ‘들, 꽃, 바람’전

경기 파주 헤이리의 리앤박 갤러리에 한창 꽃바람이 분다. 서양화가 백중기의 ‘들, 꽃, 바람’전이 새달 16일까지 이어진다. 보랏빛이 몽환적인 도라지꽃, 휘영청 달밤에 흐드러진 들꽃 등 꽃송이들로 채워진 그림들을 내놨다.(031)957-7521

- 서울신문 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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