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68

<게시판> '2008광주비엔날레' 무료 관람 행사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게시판> '2008광주비엔날레' 무료 관람 행사
▲ (재)광주비엔날레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장애인 등 비엔날레 관람이 어려웠던 사람에 한해 31일부터 11월9일까지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만 65세 이상 노인, 심신 장애인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광주비엔날레 매표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무료입장권 발부장소는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정문 안내소와 광주비엔날레주차장 안내소 등 2곳이며 장애인은 동반 1인까지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광주=연합뉴스)
(끝)

부산비엔날레, 27일부터 관람시간 2시간 단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27일부터 11월15일 폐막 때까지 평일의 전시 및 관람 마감시각을 오후 8시에서 6시로 2시간 앞당긴다고 26일 밝혔다.

관람시간이 단축되는 전시장은 해운대구 부산시립미술관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수영구 민락동 놀이공원 `미월드' 등 3곳이다.

이는 일몰 시각이 빨라진데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시책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부산비엔날레 조직위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지금과 같이 오후 8시까지 모든 전시장에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지난 9월6일 개막한 부산비엔날레에는 지난 21일까지 모두 11만5천650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돼 최종 관람객수는 역대 최다(12만1천89명) 기록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의 역사는 예술가의 에너지를 방출하고 소모하면서 만들어진다는 뜻을 담은 `낭비'를 주제로 한 올해 부산비엔날레에는 40개국, 190여명의 작가가 출품한 작품이 현대미술전과 바다미술제, 부산조각프로젝트 등 3가지 테마로 나뉘어 부산시내 전역에서 전시되고 있다.

youngkyu@yna.co.kr

- 연합뉴스 2008. 10.26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언론에 뜨거운 반응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김달진 미술자료 박물관 개관展 언론보도 목록

* 10월26일 MBC TV 밤 9시 뉴스에 소개됩니다.

[신문]

10/17 연합뉴스 <사람들>‘움직이는 미술자료실’ 김달진

10/18 한겨레신문 <사람> 미술자료박물관 연 ‘금요일의 사나이’

10/18 문화일보 <아트스페이스> 미술 잡지·논문·신문기사들 한곳에

10/20 스포츠월드 미술자료수집 마당발…떴다하면 싹쓸이

10/20 조선일보 <사람들> ‘걸어 다니는 미술연감’ 김달진씨, 미술자료 박물관 열어

10/21 서울신문 1921년 이후 미술 관련 정기간행물 총집합

10/21 헤럴드경제 <미술산책> ‘걸어다니는 미술사전’의 대업

10/21 동아일보 <미술단신>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개관

10/21 한국경제 “발품 팔아 미술자료 3만여점 모았죠”

10/21 세계일보 <사람들> 미술계 87년사를 한눈에 보세요

10/22 한국일보 “걸어다니는 미술사전, 이제 정착했어요”

10/23 중앙일보 18톤-사립 ‘김달진 미술자료박물관’ 화집·전시도록 등 소장 자료

10/24 서울경제 “36년간 미술자료 수집해 박물관 열었어요”

10/24 중앙일보 <시사각각>꼼꼼한 달진씨

[방송]

10/22 KBS월드 라디오 시사충전 여기는 서울입니다

10/22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

10/26 MBC TV 밤 9시 뉴스 (예정)

10/27 YTN 뉴스 오전 7시, 11시 뉴스 (예정)

10/28 KBS 1라디오 박인규의 집중 인터뷰 (예정)

11/ 2 CBS 뉴스쇼 스페셜 책과 문화 (예정)

조선시대 醫書 ‘증급유방’ 보물 지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기도박물관 소장 조선시대 의서(醫書) ‘증급유방(拯急遺方)’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1577호)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증급유방은 중국 명나라 때 사람인 섭윤현(葉尹賢)이 편집한 ‘의가비전수신비용가감십삼방(醫家秘傳隨身備用加減十三方)’과 ‘경험급구방(經驗急救方)’을 합해 조선 전기에 간행한 의서다.
한편 문화재청은 ‘~영정’, ‘~상’, ‘~초상’, ‘~진영’과 같이 다양한 명칭의 국가지정문화재 초상화 36건의 명칭을 ‘~초상’으로 통일했다. 또 문헌자료 검토와 성분 분석 등을 통해 국가지정문화재로 가치가 없다고 판명된 보물 제864호 ‘금고’(金鼓)를 지정 해제했다.

문화일보 2008.10.25

‘영원한 전업화가’ 김기철씨 별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고독한 전업작가의 외길을 걸어온 한국화가 김기철씨가 24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0세.
고인은 중앙대 회화과를 다니던 시절, 한국 화단의 나눠먹기식 운영 풍토에 실망해 대한민국미술대전이나 각종 공모전과는 담을 쌓고 오로지 캔버스와 맞서 평생을 살았다.
병으로 거동이 힘들어지기 직전까지는 분당 집과 임대료가 싼 서울시내 재래시장 건물 2층 한 귀퉁이의 화실을 매일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면서 하루 13시간씩 작업을 벌였다. 특히 자신도 힘든 상황에서 요절한 후배의 유작전을 마련해주는 등 어려운 형편의 작가들을 돕는 데 앞장서 한동안은 한국전업작가회장을 맡았고, 한국미술협회(미협) 이사장 선거와 대한민국 미술대전을 둘러싼 잡음으로 미술계가 홍역을 앓던 작년에는 정화대책위원회 위원장에 위촉되기도 했다.
2003년 프랑스 파리에서 전시회를 열고 2006년 개인전에서는 국내 컬렉터들의 관심도 일부 끄는 등 말년에 화가로서의 인생이 펴는 듯도 했지만 5년전 극복한 뇌경색에 이어 작년 7월에 직장암 판정까지 받고 병마와 싸워왔다. 작년 8월에 재미작가 변종곤씨의 주선으로 미국 뉴욕에서 개인전을 열 예정이었지만 암수술 때문에 포기했다.
그의 대표작은 작년 7월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연 개인전 때도 선보였던 ‘고리’시리즈다. 이 연작은 한지 위에 오방색을 겹겹이 칠한 뒤 화공약품이나 면봉으로 꼼꼼하게 닦아 밑색을 보이게 하고 형상을 그려 넣는 작업을 거쳐 칼로 한지 한두겹을 벗겨내는 방식으로 많은 공을 들여 만들어진다고 한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분당 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 오전 6시30분 (031)780-6165

경향신문 2008.10.25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