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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산수화·글씨 다양한 장르 선보여 ‘소치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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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 문인화의 대가 소치 허련 선생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전이 23일까지 전남 진도군 운림산방 소치기념관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진도지부에서 주관하는 이 전시는 시·서·화에 모두 능했던 소치 선생의 대표작을 모은 것으로 문인화 사군자 산수화 글씨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두루 만날 수 있다. 그동안 소치 선생의 전시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이번에는 선생의 생가이자 후학을 양성하고 말년을 보낸 곳에서 열린다는 데 의미가 있다. 총 100여점이 선보이며 주요 작품을 망라한 작품집도 나왔다(061-542-7949).

- 국민일보 2008.11.12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관장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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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은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경영인을 관장으로 공개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관장 공모는 현 관장의 임기가 올 연말로 만료됨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지원자격은 국공립 또는 민간법인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에서 관리자급으로 2년 이상 재직했거나 문화예술분야 경력 5년 이상의 4급 이상 공무원 등이다. 전당은 오는 2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관장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문의:☎031-481-4010)

- 연합뉴스 2008.11.11

[중국 원로 화백 강혜민 초대전] 청록산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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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일부터 국민일보갤러리


국민일보가 중국의 원로 화백 강혜민 초대전을 갖습니다. 강 화백은 중국문화부에서 인증하는 청록산수화의 대가로 전통적인 중국화풍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식물과 광물질에서 채취한 자연의 물감으로 섬세하고 아름답게 산수를 표현해 자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강 화백의 대표작인 금강산 호랑이, 고향의 봄, 백두산 폭포, 어락도 등은 국내에 처음 전시됩니다. 한·중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 독자 여러분과 미술품 애호가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기 간 : 2008. 11.12∼ 25
◇ 장 소 : 국민일보갤러리(영등포구 여의도동 12 국민일보빌딩 지하 1층)
◇ 문 의 : 국민일보 사업국(781-9218, 9233)
◇ 관람 시간 :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토요일:휴관, 일요일:오전 10시∼오후 5시)

- 국민일보 2008.11.11

화가 남현주씨 전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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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남현주씨가 19일~12월 6일 서울 소격동 빛갤러리에서 《존재에 대한 유물론적 물음 전》을 열고 동양화와 서양화, 옛날과 현재를 한 화폭 위에서 결합시킨 그림을 건다. (02)720-2250

■제주도 건강과성박물관과 섬갤러리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대한민국 에로티시즘 미술대전》이 열린다. (064)792-5700

■이우환·서도호 등 한국 현대미술 작가 13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초월: 한국 현대미술의 모더니티와 그 이후 전》이 내년 3월 15일까지 싱가포르미술관에서 열린다. 싱가포르에 한국 미술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다.

- 조선일보 2008. 11 .11




국립민속박물관, 미국 LA 한국문화원에 민속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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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관장 신광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윌셔 대로(Wilshire Blvd.)에 있는 LA 한국문화원에 '새롭게 다가오는 동방의 빛, 한국―조선시대 사대부가의 일상과 멋'을 주제로 한 300㎡ 규모의 민속관을 개관했다. (02)3704-3170

한국문화재보호재단(원장 김홍렬)과 세계무술연맹(총재 소병용)이 지난 4~8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 제3차 정기회의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국제 자문 비정부기구'로서의 지위를 인정 받았다.

문화재청 국립해양유물전시관(관장 성낙준, 전남 목포시 용해동)은 14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근대 한선(韓船)과 조선(造船) 도구》 특별전을 연다. (061)270-2043

- 조선일보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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