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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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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佛사진작가가 찍은 21세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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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한국 /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지음

프랑스 사진작가가 5년 동안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며 찍은 고해상도의 사진들을 모았다. 관광지 소개가 아니라 인류 보편의 눈으로 촬영, 대형판(285㎜X365㎜)에 수록된 대한민국의 풍경이 21세기의 한국을 다시 보게 한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등의 기념 산문이 수록돼 있다. 새물결ㆍ336쪽ㆍ9만7,000원.

-한국일보 2008.11.15

[신간]새콤달콤 색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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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색깔들 | 글ㆍ그림-밀라 보탕 | 비룡소 /15000원

지난 6월 EBS에서 방영된 미술 교육 애니메이션 '빠삐에 친구'의 원작자이자 세계적인 유아 미술교육전문가의 색채교육 그림책. 빨강 파랑 노랑의 삼원색, 차가운 색과 따뜻한 색의 이름과 성질, 색의 혼합과 보색, 동시 대비 등 기본적인 색의 원리를 감각적인 그림과 디자인을 통해 설명한다.

-국민일보 2008.11.15

국립문화재硏 학술지 '문화재' 계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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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창간 이후 줄곧 연간지를 고수하던 국립문화재연구소 학술기관지 '문화재'가 내년부터 계간으로 전환한다.

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내년 3월 선보일 '문화재' 제42권 제1호를 시작으로 연구 분야를 각각 나누어 연간 4회 발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계간지 전환 첫 시험호에 수록되는 글은 자연문화재연구 분야가 된다.

'문화재'는 문화유산 분야에서 가장 유서 깊은 잡지 중 하나로 꼽히지만, 최근 들어 각종 학술잡지에 대한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지' 및 '등재후보지' 분류가 본격화함에 따라 연구소는 몇 년 전부터 계간지 전환을 꾀해 왔다.

학술진흥재단이 인정하는 등재지 및 등재후보지가 되려면, 1년에 최소 2회 이상 발간해야 하며, 이런 잡지에 수록된 논문이라야만 연구논문으로 인정된다.

-연합뉴스 2008.11.15

부평역사박물관 '부평의 근대교육史'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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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역사박물관은 오는 12월 7일까지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부평의 근대교육사' 전시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14일 전시회를 개막한 부평역사박물관은 1880년대 개화기 이후부터 1945년 광복까지를 한국 근대교육의 시기로 보고 인천 부평지역에 남아있는 당시의 교육사 자료를 전시,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회를 꾸몄다.

전시회는 총 3개관으로 이뤄져 부평지역의 근.현대 교육사 자료를 모은 '부평의 교정', 일제강점기의 민족 교육 자료가 마련된 '희망의 교정', 1960~70년대 교실 풍경을 재현한 '추억의 교정'으로 구성된다. 입장료는 성인 500원, 청소년 300원, 어린이 200원이다. (문의 ☎ 032-515-6471~3)

-연합뉴스 2008.11.15

목포서 22일 '소금이 있는 풍경'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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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소금의 주산지인 신안지역 염전을 보여주는 특별전시회가 마련된다. 전남 신안문화원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목포시 용해동 갓바위 목포문학관 기획전시실과 여객선터미널 등에서 '소금이 있는 풍경' 특별 전시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0여년 간 섬사람들이 섬을 지키며 살 수 있는 터전이 됐던 천일염전의 의미를 되새기려고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광주·전남지역 사진작가 10명이 올여름 신안군 내 여러 섬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주옥같은 작품이 전시된다.

문화원 관계자는 "소금은 하늘의 도움과 땅의 자비로움, 인간의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생산되는 신비로운 창조물"이라면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소금이 온다'라고 말하는 생산자들의 애환 등을 담아 특별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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