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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환 한국자수박물관장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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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서울특별시 문화상에서 허동환 한국자수박물관장이 문화재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2008년 12월9일 화요일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미술 소식] 서양화가 정지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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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정지현씨가 20일까지 서울 소격동 갤러리선컨템포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정씨는 창백한 흰색으로 자신의 방, 가구, 꽃 등 일상적인 소재를 그린 다음, 핏빛 가시와 곰팡이 등을 한 화면에 배치한다. 묘한 불안감과 설렘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이다. (02)720-5789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가 '한화63스카이아트미술관'으로 탈바꿈한다. 관람객들이 서울을 내려다보면서 재미난 현대미술 작품도 볼 수 있도록 공간이 구성됐다. 개관 기념으로 6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유어공(遊於空), 하늘에서 노닐다 전》이 열린다. 백남준·이우환·장욱진 등 30여 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입장료 1만2000원. (02)789-5555

■신기회·황토회·신우회 등 구상미술 화가들로 이루어진 세 단체가 10~16일 서울 태평로 조선일보미술관에서 《한국구상미술발원 연합전》을 연다. 신기회는 1957년 서울에서, 황토회는 1970년 광주광역시에서, 신우회는 1973년 부산에서 창립됐다. (02)724-6328

■동양화가 임무상씨가 3~8일 서울 태평로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임무상―금강산 전》을 열고 화폭 가득 금강산의 높은 봉우리와 깊은 계곡을 담은 대작들을 선보인다. (02)724-6328

■동양화가 한은선씨가 6~30일 서울 팔판동 갤러리상에서 개인전을 열고, 한지 위에 깊이 있는 푸른 먹이 번지는 그림을 건다. (02)730-0030

■서양화가 김수정씨가 3~9일 서울 관훈동 이형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연다. 푸른색, 노란색, 분홍색 등 선명한 색채로 캔버스를 채우고, 그 위에 꽃과 풀과 구름 같은 사물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 넣었다. 작가는 "색은 생명의 본성을 지니고 있다"고 했다. (02)736-4806

- 조선일보 2008.12.2

[학술 소식] '고대 동아시아상의 백제 금속공예' 국제학술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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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관장 권상열)은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15주년을 기념, 4일 오전 9시~오후 6시 이 박물관 강당에서 '고대 동아시아상의 백제 금속공예'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또 2일부터 내년 3월 23일까지 '백제의 숨결 금빛 예술혼, 금속공예' 특별전을 열며, 작년 10월에 발굴돼 보존처리가 끝난 왕흥사 사리그릇을 일반에 공개한다. (041)833-8563

- 조선일보 2008.12.2

인천 중구 해안동 '창고지대' 건물들 예술 창작·전시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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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 수십 년에서 100년을 넘긴 인천의 건축물들이 예술 창작과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인천시 중구 해안동 8450㎡ 터에 있는 13채의 건축물들이다. 1886년에 세워져 인천시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일본우선주식회사'를 비롯해 '삼우인쇄소'(1942년), '대한통운창고'(1948년) 2개 동, '대진상사'(1948년) 건물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건물은 각종 창고로 사용돼 이 일대는 '창고지대'라 불려왔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223억여원을 들여 이들 건축물을 새로 짓거나 고쳐 작가들의 작업실과 전시공간, 시민들을 위한 예술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공사를 벌여왔다. 공사는 지난달 1차 마무리됐으며 내부시설 공사와 입주자 선정 등을 거쳐 내년 9월에 정식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인천시는 내년 3월 말까지 내부 공사를 통해 이들 건물에 창작실과 전시실, 예술가들이 생활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교육과 전시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다목적실 등을 만들 계획이다. 최근 시민 공모를 거쳐 이곳의 이름을 '인천 아트플랫폼'으로 결정했다.

- 조선일보 2008.12.2

[미술 館&觀]경향갤러리 서양화가 성정순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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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갤러리 서양화가 성정순전

경향갤러리는 서양화 성정순씨의 초대전을 3~9일까지 연다. 음악에서 느끼는 감흥을 그림으로 표현해온 작가는 캔버스 천에 자잘한 원색의 띠를 배치하고 콜라주 기법을 응용한 작품 60여점을 통해 선율과 박자, 화음 등으로 구성된 음악을 시각화했다. (02)6731-6751

‘빛의 작가’ 제임스 터렐 개인전

‘빛의 작가’ 제임스 터렐의 개인전(사진)이 서울 평창동 토탈미술관(02-379-3994)과 청담동 오룸갤러리(02-518-6861), 홍지동 쉼박물관(02-396-9277) 등 3곳에서 18일까지 진행된다. 50여년에 이르는 그의 작업인생을 결산하는 회고전 성격의 전시로 흰색 혹은 검은색으로 칠한 전시공간 모서리 혹은 벽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이 관객을 압도한다. ‘프로젝션-주디토’ ‘스카이스페이스’ 등 명상을 통한 자기성찰을 불러일으키는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고명근 ‘건축물, 인체, 자연’ 전

서울 평창동 김종영미술관은 작가 고명근씨의 ‘건축물, 인체, 자연(building, body, nature)’전을 열고 있다. 건축물과 인체, 자연을 촬영한 사진을 OHP필름에 전사한 뒤 여러 장을 모아 인두로 지져 이어붙인 입체작품으로 인간의 시각성과 공간, 환각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킨다. 이 전시는 ‘오늘의 작가’ 전의 일환이다. 5일까지. (02)3217-6484

- 경향신문 200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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