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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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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 돕는 '디지털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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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디지털 사진전―크리스마스 선물가게》가 17~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별관(광화문갤러리)에서 열린다. 프로페셔널 사진가들의 작품과 함께 김진선 강원도 지사·윤주영 전 문화공보부 장관·선우중호 광주과학기술원장·오효진 전 청원군수 등 사진에 조예가 깊은 명사들이 찍은 작품도 걸린다. 참가작가는 96명, 전시 작품은 132점이며 작품 판매 수익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인다. (02)724-6410~6411

2008.12.16 조선일보

[미술 단신]황지선 개인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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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를 테마로 한 황지선 개인전이 내년 1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갤러리 로얄에서 열린다. 실뜨기, 말타기, 주사위 놀이 등 어린 시절의 놀이를 소재로 한 공간 설치작품을 내놓았다. 작가는 얼핏 즐겁게만 보이는 유년 시절의 놀이를 통해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경쟁과 권력구도를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02-514-1248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60층에 자리한 ‘63스카이아트미술관’이 내년 3월 15일까지 하늘을 주제로 한 작품을 모은 ‘유어공(游於空), 하늘에서 노닐다’전을 연다. 백남준 이우환 장욱진 김환기 강운 정희경, 앤디 워홀, 다카시 무라카미 씨 등 국내외 작가의 60여 점을 선보인다. 하늘을 담은 회화, 조각, 사진 등 현대미술 작품과 함께 서울을 내려다보는 전망이 어우러진 자리다. 관람시간은 밤 12시까지. 1만∼1만2000원. 02-789-5663

■ 소나무를 소재로 한 동양화, 서양화, 조각을 모은 전시가 열린다. 17∼23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리는 ‘내 마음의 세한도’전. 김재학 김경인 홍소안 강순경 노광 장이규 오병욱 씨는 사실적으로 표현한 소나무를, 신명범 전준엽 씨는 민화처럼 소박하고 친근한 소나무를 선보인다. 동파이프를 잘라 붙인 이길래 씨의 입체작품도 나온다. 02-734-7555

■ 도서출판 박영사(대표 안종만)가 경기 파주출판단지 안에 마련한 갤러리 박영의 개관기획전 ‘P.E.A.R.L’전이 28일까지 열린다. 참여 작가는 김태중 낸시랭 이지현 이진준 최진아 한지석 씨. ‘갤러리와 아틀리에의 공존’이란 목표 아래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스튜디오 박영’의 1기 작가로 선정된 작가들이다. 031-955-4071

■국내 젊은 미술가 100여 명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서교난장: NG(New Generation) 아트페어’가 17∼31일 갤러리 상상마당을 비롯한 서울 홍익대 앞 8개 문화공간에서 펼쳐진다. 갤러리 킹, 그문화, 아트스페이스 휴 등이 참여한다. 아티스트 밴드의 공연과 2000원을 내면 초상화를 그려 주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02-330-6223

- 동아일보 2008.12.16

'새정부의 문화정책 방향'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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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미래포럼(대표 정진수)이 16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흥사단 강당에서 〈새정부의 문화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연다. 소설가 복거일, 홍정선 인하대 교수, 강봉석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국장 등이 발제를 하고 정중헌 서울예대 교수, 조희문 인하대 교수, 안호상 서울문화재단 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외규장각 의궤 {후릉수개도감의궤(厚陵修改都監儀軌)}내용 번역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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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약탈해 갔으며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이 소장한 외규장각 의궤 중 하나인 《후릉수개도감의궤(厚陵修改都監儀軌)》의 내용을 번역 출간했다. 《가보고 싶은 왕릉과 그 기록―풀어쓴 후릉수개도감의궤》는 번역문과 관련 논문, 사진자료를 수록했다. (042)860-9231

조선일보 2008.12.16

[미술 소식] 김경인·김재학·노광·신명범·오병욱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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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김재학·노광·신명범·오병욱·이길래·장이규·전준엽·홍소안씨 등 중견 화가 9명이 그린 소나무 그림을 모은 《내 마음의 세한도》전이 17~23일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다. (02)734-7555

■화가 권시숙씨가 18~23일 부산 거제동 국제신문 문화센터에서 개인전을 열고, 도시 풍물과 바다, 산수(山水)와 바다를 그린 동양화를 선보인다. 권씨는 짙은 먹과 강렬한 색채를 쓰면서도, 여백을 풍부하게 살린다. (051)500-5381

■화가 박양진씨가 17일까지 서울 견지동 물파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열고 국내외 여행지에서 만난 여인들을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인물화를 건다. (02)739-1997

■고경래씨 등 일본 도쿄예술대학에서 공부한 한국 화가 57명이 16~19일 서울 안국동 주한일본공보문화원에서 《한국의 모리(杜)》전을 연다. (02)765-3011

■20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덕수궁 옆 서울시립미술관에서 50대 이상 중견·원로 화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2008 서울미술대전―한국 현대 구상회화의 흐름》이 열린다. 고영훈·권옥연·오승우·오원배·조덕현씨 등 68명이 참가한다. (02)2124-8941

■화가 안윤모씨가 내년 1월 23일까지 서울 신사동 어반아트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십이간지를 소재로 그린 유머러스한 유화와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02)511-2931.

2008.12.16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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