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68

국립현대미술관 멤버십카드 도입,연회비 1만원 기획전시 무료 관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현대미술관이 연회비 1만원에 기획전시 무료 입장(일부 공동주최 및 대관 전시는 제외), 덕수궁 미술관 20% 할인,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5000원 할인, 특별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는 멤버십 카드를 도입했다. 카드 회원은 '올해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교육 및 창작 현장에도 참여할 수 있다. 미술 관람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시도로, 제3자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 형태로도 발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www.moca.go.kr)를 참조하면 된다(02-2188-6114).

- 국민일보 2009.1.8

[전시] 인간 초상에 네가지 관점 ‘The New Portrait’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인간 초상에 대한 독특한 관점과 이해를 가진 4명의 젊고 유망한 작가들이 서울 사간동 갤러리 반디에서 21일까지 'The New Portrait'전을 개최한다. 김도마 박진홍 박우식 우국원 등이 참여했다. 단조롭고 뭉개진 윤곽으로 얼굴을 그린 것인지 지운 것인지 불분명한 초상화가 있는가 하면, 실재보다 더욱 실재 같은 하이퍼 리얼리티(hyper reality)적 얼굴도 있다. 작가들은 인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이나믹한 표현의 아이콘으로 변형시켰다. 우리는 그들의 눈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삶의 다양성과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02-734-2312).

- 국민일보 2009.1.8

[전시] 사회적 관습과 성 정체성 ‘핑크 & 블루 프로젝트’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 사회에 암묵적으로 정형화한 이분법적 '색깔 코드'를 집요하게 분석해온 사진작가 윤정미의 개인전 '핑크 & 블루 프로젝트'가 23일까지 서울 청담동 이엠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사진에서 여자 아이의 방은 온통 분홍색이다.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분홍색이라는 색깔별 성 구분은 부모가 신생아 용품을 준비할 때부터 시작된다. 우리는 암묵적으로 어린이의 성별에 따라 그에 맞는 색깔 코드를 적용한다. 작가는 이러한 사회적 관습을 카메라 렌즈로 담아 성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왔다. 촬영장소는 어린이의 방이나 집안 거실에서 이뤄지며 어린이와 그의 물건들이 포착된다(02-514-6987).

- 국민일보 2009.1.8

[전시회 산책] ‘제2회 사랑나눔 경매’ 外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올해 첫 미술품 경매로 K옥션의 ‘제2회 사랑나눔 경매’가 17일 오후 4시 청담동 K옥션에서 열린다. 위탁자의 기부금 및 경매사의 위탁 수수료 등은 한국 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한다. 갤러리현대 박명자 회장이 이대원의 유화 ‘봉우리’를 내놓았고, 인터알리아 김종길 대표는 마크 퀸의 에디션 작품을, 하나은행은 이환권의 ‘이웃집 아이’ 를, 일본 마이니치 옥션의 모치즈키 히로아키 대표는 무라카미 다카시의 조각(추정가 700만~900만원·사진)을 위탁했다. 김종학씨가 자신의 아크릴화 ‘꽃잔치’를 기부했고, 김덕기·잭슨홍 등도 동참했다. 전시 프리뷰는 16일까지 K옥션 경매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첫 자선경매는 낙찰률 100%에 3억44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02-3479-8810.

◆서양화가 임효씨가 19일까지 서울 관훈동 통인옥션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빨간 지붕이 있는 집, 항구, 설경 등 풍경화가 나왔다. 02-733-4867. 

◆서울 여의도동 63빌딩 60층에 있는 ‘63 스카이아트 미술관’이 3월 15일까지 ‘유어공(游於空), 하늘에서 노닐다’전을 연다. 전망대 미술관답게 하늘을 주제로 한 그림을 걸었다. 백남준·이우환·장욱진·김환기·앤디 워홀·무라카미 다카시 등 국내외 작가의 60여 점이다. 밤 12시까지 관람, 입장료 1만∼1만2000원. 02-789-5663. 

◆서울 삼성동 인터알리아는 22일까지 ‘정형에 도전하다-정물·초상·풍경’전을 연다. 민병헌·김병종·유근택·권두현·김수강·노충현 등 지난해 컬렉터들의 주목을 받은 20여 명의 작품을 전시·판매한다. 02-3479-0114.

- 중앙일보 2009.1.8

문화재위 대폭 개편..세계유산분과 신설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보ㆍ경관분과 폐지, 위원은 축소
문화재 정책 심의기구인 문화재위원회가 오는 4월 새 위원 선임에 맞춰 대폭 개편된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현행 11개 분과 중 일부를 폐지하거나 통합하고 문화재위원 수를 줄이는 한편, 문화재 발굴에 따른 민원 발생 소지를 줄이는 방향으로 문화재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최종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문화재위 산하 11개 분과는 2개 분과를 줄여 9개 분과로 재편하고, 현재 120명 선인 문화재위원을 80명 안팎으로 줄일 것으로 알려졌다. 분과 중 국보 지정을 심의하는 국보분과와 문화유산 주변 경관 심의를 전담하는 경관분과는 폐지하고, 공예분과와 예능분과는 통합될 전망이다. 반면,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련 업무를 처리할 세계문화유산 분과는 신설이 확실시된다. 나아가 문화재 관련 업무, 특히 공사에 따른 발굴조사 행정을 간소화한다는 취지에서 비교적 단순한 업무는 문화재위 심의를 거치지 않고 즉시 처리가 가능토록 하고, 각 분과 내에 특정 사안을 전담하는 소위원회를 설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현재 관련 학계 인사들로만 선임돼 있는 문화재위원은 각 분과별로 법조계나 언론계, 시민단체, 경제계 인사 등을 1-2명씩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의 문화재위원들의 임기(2년)는 4월25일 일괄 만료된다.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