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68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과장급 전보 및 승진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산업정책과장 이우성 ▲문화정책국 국제문화협력과장 최병구 ▲˝ 지역문화과장 송병호 ▲체육국 체육진흥과장 양재완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개발과장 김안호 ▲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류호봉 ▲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보호팀장 권오기 ▲통일교육원 파견 안선국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박성락 ▲세종연구소 파견 박병진 ▲국방대학원 파견 최상현 ▲외교안보연구원 파견 고욱성

- 연합뉴스 2009.01.10

강진 청자문화제 `청자축제'로 변경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전남 강진군은 오는 8월에 열리는 '청자문화제'의 명칭을 '청자축제'로 바꾸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최근 향토축제추진위원회가 군민 여론조사를 한 결과 70% 이상이 청자축제로의 명칭 변경에 찬성했다고 덧붙였다.
군은 또 1973년 '금릉문화제'로 첫 축제를 열었던 역사성을 복원시켜 올 축제는 제14회가 아닌 제37회로 명명하기로 했다.

올 청자축제는 8월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대구면 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강진청자축제는 8년 연속 문화관광체육부 주관 최우수 축제에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관람객 68만명을 유치하고 70억원에 이르는 직·간접적 경제효과를 올렸다.

- 연합뉴스 2009.01.08

[문화소식] 김은, 스위스 화랑서 개인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신진 여성 작가인 김은(36)이 최근 스위스의 사케티 갤러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스위스 사케티 갤러리에서 올해 봄 개인전이 열릴 예정이다.

지난달 5-9일 벨기에에서 열린 '제27회 라인아트페어'에 서초동 호갤러리 소속 작가로 참여해 소품까지 포함해 출품작 17점을 모두 파는 등 현지에서 호평을 얻은데 따른 것이라고 한다.
작가는 홍대 미대를 졸업한뒤 현재 홍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홍대앞 KT&G의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은 9일부터 2월15일까지 작가 나현(39)의 개인전을 '실종'이라는 이름으로 연다.
6.25전에 참전했다가 실종된 7명의 프랑스 병사들을 소재로 한 회화와 영상 등 작품을 선보인다.

나현은 실종된 병사를 찾는 과정을 통해 작가의 정체성을 찾는 시도로 이 작업을 벌여왔으며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의 '젊은 모색'전을 통해서도 이 작업의 결과물을 일부 전시하고 있다. ☎02-330-6223.

▲관훈동 경인미술관은 새해 첫 초대전으로 서양화가 신동권(63)의 개인전을 열고 있다.
신 화백은 태양과 나무를 소재로 그린 아크릴화 30여점을 선보인다.전시는 20일까지. ☎02-733-4448.

- 연합뉴스 2009.01.09

전주서 9일 미술품 온라인 경매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전북지역 미술품 전문 경매회사인 ㈜에이-옥션(Ace Art Auction)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미술품을 경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경매에는 동양화와 서양화, 고서화, 고가구, 조각 등 총 122점이 선보인다. 가격은 최저 시작가 15만원부터 최고 시작가 1천500만원까지 다양하다. 시작가가 가장 높은 작품은 황영성의 '가족이야기'로 1천500만원이고 박영근의 '윌리엄텔'이 600만원으로 그 뒤를 잇는다. 또 가수 조영남의 '언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와 미산 허형의 '백납병 6폭', 탄허 스님의 '휘호' 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화랑가는 전망하고 있다. 이들 작품은 경매에 앞서 오는 9일부터 경원동 1가 102번지 베이비스튜디오 2층 갤러리에 전시된다.

- 연합뉴스 2009.01.08

문화 캘린더 - EXHIBITION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정형에 도전하다展

기간 1월 22일까지
장소 삼성동 인터알리아
내용 미술시장에서 웬만큼 입지를 다진 작가 20명의 회화, 사진, 영상 등 80여점을 모은 전시. 참여작가는 강익중, 김병종, 민병헌, 유근택, 이정웅 등 40~50대 유명작가에서부터 박형진, 박소영, 김희정, 고상우, 박은하 등 신예작가까지 망라됐다. 대중에게 가장 익숙한 그림인 정물, 초상, 풍경을 새롭게 해석한 시도가 흥미롭다. 02)3479-0114

*더 북스展

기간 1월 23일까지
장소 청담동 박여숙화랑
내용 책을 다룬 회화, 오브제, 설치작품을 모은 기획전. 책의 형체는 유지하되 글자를 뜯어내고 부드러운 섬유의 느낌을 부여한 이지현(43)의 오브제작품, 책과 조각상을 대비해 몽환적 이미지를 표현한 윤병운(32)의 유화, 서가에 꽂힌 책들 사이로 장난감이 살짝 곁들여진 김성호의 회화가 나왔다. 납, 흙을 이용해 책을 형상화한 안젤름 키퍼(63)의 설치작품과 패트릭 휴즈(67)의 초현실적 책장그림도 볼 수 있다. 02)549-7574

*최동열 작품展

기간 1월 31일까지
장소 대치동 필립강갤러리 분관
내용 독학으로 화력을 일군 재미화가 최동열(57)의 개인전. 신사동의 필립강갤러리(대표 강효주)가 작년 가을 대치동에 도곡분관을 마련한 후 여는 두번째 전시다. 이번에도 안료에 벌집을 넣고 녹여 뜨거울 때 그림을 그리는 밀랍그림(납화)을 선보인다. 인물과 실내풍경을 병치시킨 화면분할이 독특하다. 02)517-9014

- 헤럴드경제 2009.1.8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