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64

[New Exhibition] Sarubia Collection by SMILEPLANET외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Sarubia Collection by SMILEPLANET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과 아티스트 브랜드 ‘SMILEPLANET’(웃음행성·아티스트 윤정원, 공간디자인 유영호)이 함께 꾸미는 전시. 쓸모없이 버려진 것이나 미완의 재료를 재활용해 콜라주한 의상, 가방, 신발, 조명 등 디자인 제품과 예술작품 ‘사이’의 것들이 전시된다/ 3월4일~4월3일/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다방/ 02-733-0440

체코현대미술-할루페츠키상 수상 젊은 작가들
체코공화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술상인 ‘인드르지흐 할루페츠키 미술상’ 수상자 9명의 설치 및 영상작품 15점을 전시한다. 1989년 공산주의 체제 붕괴 이후 서구화와 세계화 조류 속에서 급속도로 변화해온 체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5월24일까지/ 서울대미술관/ 02-880-9504

천대광 개인전-격자무늬 터널
천대광의 작업은 기하학적 구조물의 형태로 실현된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경복궁의 아우라를 공간 안으로 끌어들여 격자무늬 조형물을 만들었다. 나뭇조각들로 짜인 패턴들이 어슷한 선과 면을 유기적으로 생성하면서 전시장 전체를 삼켜버린다/ 3월5~22일/ 브레인팩토리/ 02-725-9520

- 주간동아 2009.3.10 호경윤 ‘아트인컬처’ 수석기자

[새로나온 책] 필적은 말한다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구본진 지음, 중앙북스 펴냄
강력 범죄를 주로 다룬 검사가 글씨에 매료되어 간찰, 서예 작품 등 친필 글씨 1000여 점을 모았다. 특히 항일 운동가 400여 명과 친일파 150여 명의 친필 유작을 비교 분석해 김구의 졸박(拙樸)성과 이완용의 교묘함, 여운형의 지조와 여운홍의 환절을 읽어냈다.

- 시사인 2009.3.7

[동정]아르코미술관 ‘4~12월’ 인턴 모집 등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인턴 제도를 4~12월 운영한다. 대상은 대학 및 대학원의 미술전공자 및 휴학생이며 인턴십 참가신청은 11~20일 받는다. 전시기획 2명과 관객개발 - 홍보 2명 등.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www.arkoartcenter.or.kr)에 나와 있다. 02-760-4607

●…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작품활동 중인 정은유씨는 제9회 개인전을 11~17일 서울 갤러리토포하우스 제1전시실에서 연다. 주제는 ‘흡수’. 인체를 탐구하며 이중성과 양면성을 주제로 작업해온 작가는 원형 캔버스 등을 활용해 새로운 시공간으로 변화시킨 신작을 선보인다. 02-734-7555

●… ‘세월 그리고 기다림’을 주제로 한 김용현 유화전이 11~17일 서울 인사아트센터 4층에서 열린다. 중앙대 예술대학 출신 작가는 디자인 프로모션 전문의 SP & C와 메타디자인 대표이사로 작품활동을 병행해왔다. 창과 문을 통한 일상속에 현실의 꿈과 동경을 담아낸다. 02-547-7507

-문화일보 2009.03.11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 지오니 선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2010년 열릴 제8회 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에 미국 뉴욕의 뉴뮤지엄(New Museum) 특별전 디렉터인 마시밀리아노 지오니(37·사진)가 선임됐다. 지난해 오쿠이 엔위저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 부총장에 이어 두 번째 외국인 총감독이다. 이탈리아 국적의 지오니는 현재 밀라노 소재 패션회사인 니콜라 트루사르디 미술재단의 관장도 겸하고 있다. 2006년 베를린비엔날레의 공동감독을 지냈고 2004년엔 유럽 마니페스타 감독을,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에서는 특별전 큐레이터를 맡기도 했다

-중앙일보 2009.03.11

환기재단 이사회금지 가처분 인용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박병대 수석부장판사)는 10일 서양화가 수화(樹話) 김환기(1913~1974) 화백의 아들로 환기미술관 운영자인 환기재단 이사장 김모(54)씨가 11일로 예정된 이사회 개최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정식 이사회를 열지 않고 재단 정관을 개정한 것은 효력이 없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 이사장을 해임할 목적의 이사회를 소집한 것은 위법하다.”고 밝혔다.

- 서울신문 2009.3.11 유지혜기자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