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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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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단신]‘경인미술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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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화가인 이제하 씨의 네 번째 그림전이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경인미술관에서 열린다. 그가 즐겨 그려온 말 그림부터 자화상 등 40여 점의 작품에서 환상과 현실을 결합한 독특한 회화세계를 엿볼 수 있다. 02-733-4448

■서울 관훈동 노화랑은 국내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작가들을 초대해 ‘미래의 작가 13: 일상을 넘다’전을 31일까지 연다. 참여 작가는 권오상 김덕기 노세환 박성민 박지혜 안성하 윤병락 이강욱 이동재 이호련 이환권 정연두 정지현 씨로 회화, 조각, 사진 등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들이다. 02-732-3558

■보고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사진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서울 관훈동 갤러리 나우가 18일부터 4월 7일까지 마련한 ‘세로토닌’전. 이시형 씨 등 심리전문가들이 심리적 에너지와 치유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참여 작가는 구본창 서성원 유현미 이문호 이정록 한정식 씨 등. 02-725-2930

■서울 마포구 서교동 갤러리 상상마당은 5월 10일까지 유망 신예작가들의 그룹전 ‘서교육십 2009: 인정게임’전을 연다. 큐레이터와 평론가 등 전문가 60명에게서 추천받은 작가 60명의 작품을 1, 2부로 나누어 전시한다. 2부 전시는 4월 10일부터. 02-330-6223

■해태 등 신화적 동물을 현대적 미감으로 재해석한 조각가 김성복 씨의 개인전이 17∼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작화랑에서 열린다. 한번 휘두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도깨비방망이를 해학적으로 표현한 동물상과 바람에 맞서는 인체를 형상화한 조각 등을 선보인다. 02-549-3112

- 동아일보 2009.3.17

[미술 소식] 어디로 가는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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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헌씨가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4층에서 사진전 〈어디로 가는가〉를 연다. 철로 위에 선 고양이, 빌딩 사이를 노니는 열대어 등 디지털 합성을 통해 몽환적인 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02)736-1020

■최은정씨가 3월 14일부터 4월 26일까지 진천 종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異遊-따로놀기〉전(展)을 갖는다.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사람 얼굴 등 각각 떨어져 부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소통을 모색하고 있다. (02)359-2794

- 조선일보 2009.3.17

봄 냄새가 나는 그림들…최진희 개인전 인사아트센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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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생각함`
봄을 주제로 한 상큼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서양화가 최진희의 개인전 `소박한 사랑`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최진희는 서울대 서양학과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저지 세라믹전문학교, 뉴욕 아트스튜던트리그 등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이번 전시에는 봄과 나무를 주제로 한 `봄을 생각함`, `치유의 숲`, `기도하는 나무`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봄은 새로운 생명이 대지 위에 피어나는 생명의 계절"이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작품 속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 매일경제 2009.3.17 정승환 기자

창으로 보는 다양한 일상…김용현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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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김용현 개인전 `창으로 보는 다양한 일상`전이 오는 17일까지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김용현은 창이나 문을 통해 들여다보이는 일상을 화면에 사실적으로 형상화하는 작가다. 그가 창조한 창과 문은 진한 동경과 그리움, 이상에 대한 열정을 이야기하는 통로 구실을 한다. 이번 전시에는 창이나 문을 통해 바라보는 현실과 이상을 표현한 작품 30여 점이 걸린다.
미술평론가 이주헌 씨는 "그의 작품은 고독을 위로하고 꿈과 동경을 그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02)547-7507

- 매일경제 2009.3.17 정승환 기자

서울여성재단 여성작가 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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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은 여성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2009 날개달기 프로젝트'에 참가할 작품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시각예술분야 전공자 및 생활예술가로,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서울여성플라자 스페이스 봄의 전시공간이 2주간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여성작가들은 재단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23일까지 내면 된다.(☎) 02-810-5065

-연합뉴스 200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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