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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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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events] 전시 Rama Lama Ding 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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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미나와 자동차 디자이너 잭슨홍이 만났을 때
회화작가 박미나와 자동차 디자이너 출신 잭슨홍의 공동작업 결과물을 전시한다. ‘Rama Lama Ding Dong’이란 제목은 1950년대 말 미국 로큰롤밴드 The Edsels의 노래제목이며, 이 노래를 히트시킨 밴드 이름은 1950년대 말 포드 자동차의 모델명인 ‘The Edsels’를 차용한 것이다. 이 모델은 독특한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당시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는데, 지금은 자동차 수집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전시는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3차원 공간 작업이고, 두 번째는 ‘미나가 만든 잭슨작품’과 ‘잭슨이 만든 미나작품’이며, 세 번째는 전시 제목과 같은 ‘Rama Lama Ding Dong’이다. 3월 21일~5월 12일 서울 아뜰리에 에르메스. (02)3015-3248

- 주간조선 2009.4.6

충주 충렬사 '추련도' 문화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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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충주 임충민공 충렬사의 추련도(제300호)와 제천 신륵사 극락전 벽화 및 단청(제301호)을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고시했다고 9일 밝혔다.
추련도는 임경업(1594-1646) 장군이 평상시 호신용으로 애용한 보도로 알려졌으며 '秋蓮刀'라는 이름은 칼 몸에 새겨진 시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지조 있는 대장부를 상징한다.
신륵사 극락전 벽화 136점과 단청 150점은 19세기 초반 경북 문경 등을 중심으로 활약한 화승 신겸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합뉴스 2009.4.9

부산비엔날레 이두식 운영위원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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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이두식 현 운영위원장을 2년 임기의 제6대 운영위원장으로 재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조직위는 이 위원장이 국제적 네트워크 확대와 지역 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무엇보다도 지난해 부산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재선출 배경을 밝혔다.
홍익대 교수인 이 위원장은 제17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을 거쳐 2007년부터 부산비엔날레를 이끌고 있다.

-연합뉴스 2009.4.9

[브리핑] 서울시 “장롱 속 문화재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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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집안에 보관돼 있는 고문서·그림 등의 문화재를 발굴하기 위한 ‘우리 집 장롱 속 우수 문화재 찾아내기’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첫 사업으로 5월 말까지 ‘조선시대 기록화’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도성도·궁궐도를 포함한 옛 서울 지도와 조선시대 사대부의 계모임을 그린 계회도·행사기록화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중앙일보 2009.4.9

[알림] 제29회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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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29회 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이 중앙일보 후원으로 열립니다. 그림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1981년부터 개최돼온 공모전은 2003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파인아트’ 부문을 신설해 새로운 미술 장르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본 대회에서 입상한 총 1835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해 중앙일보 사장상 등 상장과 상품이 수여됩니다. 미술인을 꿈꾸는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 바랍니다.
◆응모기간 : 회화 부문 4월 13일(월)~24일(금)
디지털 파인아트 부문 4월 24일(금)~5월 8일(금)
◆참가접수 : 삼성생명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후 작품 접수
◆입상자 발표 : 5월 28일(목) 
※ 세부사항 삼성생명 홈페이지(www.samsunglife.com) 참조
◆주최 : 삼성생명
◆후원 : 중앙일보·문화체육관광부, 서울대 / 홍익대 / 이화여대 미술대학

- 중앙일보 20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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