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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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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 사진전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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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로 관중몰이를 하고 있는 야구경기는 국내에서는 언제 처음 열렸을까. 1906년 2월 11일, 황성기숙청년회(현 서울 YMCA)와 덕어(독일어)학교 사이에 국내 첫 야구경기가 열렸다. 승자는 덕어학교팀.
야구 뿐 아니다. 농구, 배구, 유도, 스케이트 등 근대 체육의 씨앗은 황성기독교청년회(현 서울YMCA)로부터 시작됐다. YMCA는 일제의 마수가 한국에 뻗혀오던 구한말 국민들의 심신을 도야하고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기 위해 근대 스포츠 경기를 보급했다. 이후 체육활동은 일제 강점으로 민족의 수난시기에는 단결의 구심점이 돼 독립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 산업화, 민주화 등 국가발전의 심적 원동력과 국민 화합의 매개역할을 해왔다.
서울 YMCA는 15일부터 6일간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서울YMCA 체육운동 1세기 기념사진전’을 열고, 한국사회체육 100년사를 담은 흥미로운 사진들을 보여준다.

- 헤럴드경제 2009.04.16

전시회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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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복 개인전 `컨템포러리 세라믹` 전시가 5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통인옥션갤러리에서 열린다. (02)733-4867

■김하영 초대전 `우아한 우주`가 서울 종로구 창성동 옆집갤러리에서 19일까지 열린다. (02)730-2560

■류철호 개인전 서울 종로구 화동 갤러리빔에서 16일까지 열린다.

(02)723-8574

■강유진ㆍ이지현 2인전 `Space on the Surface`가 종로구 연지동 두산갤러리에서 5월 7일까지 열린다. (02)708-5015

■이소연ㆍ장샤오강ㆍ윤형근ㆍ도널드 저드의 작품을 선보이는 `두 개의 대화` 전시가 강남구 청담동 조현화랑에서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02)3443-6364

2009.3.16 매일경제

워싱턴 한국금속공예展… 24일까지 100여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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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및 현대 금속공예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 금속공예와 보석디자인 전시회’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주미 한국대사관 코러스 하우스에서 개막됐다.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강창균 서울대 명예교수와 유리지 서울대 교수, 김승희 국민대 교수 등 한국 유명 금속 공예가와 보석 디자이너 80여명, 김홍자 몽고메리 커뮤니티 칼리지 교수 등 한인 예술가 14명이 참가해 100여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특히 최근 한류 열풍을 주도해온 사극 ‘주몽’과 ‘대조영’ ‘서동요’ 등의 주인공들이 실제로 착용했던 머리핀과 목걸이 등 낯익은 장신구들도 함께 출품됐다.

- 서울신문 2009.04.16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대상 한정용씨 ‘백자 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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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서 한정용의 ‘백자 수반’이 15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은 조형부문에서 서병호의 ‘기억 080902’, 생활부문에서 독일 작가 헤링 에스링어의 ‘우아한 만찬’에 각각 돌아갔다. 백자 수반은 물레로 돌린 원통형을 각이 지게 만든 뒤 면을 깎아낸 것으로, 조선시대 청화백자죽문각병 등을 연상시켜 한국적 조형정신을 21세기에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재단법인 도자진흥재단이 주최하는 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는 전세계 70개국에서 1726명의 작가가 3196점을 출품했다. 대상 및 금상을 포함한 수상작 179점은 이천세계도자센터에서 4월25일부터 6월21일까지 전시된다.

- 서울신문 2009.04.16

수채화가 심우채씨 서울 미술관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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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가 심우채씨의 개인전이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인사동 서울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심씨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자연과 연계시켜 시적인 감성 언어로 표현해 온 작가. 자연주의 경향의 작가이면서도 선과 색의 운영에서 독창적 세계를 인정받고 있다.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여인의 나신(裸身)을 통해 인간의 우수와 적막,자연의 서정과 무위를 갈빛 언어로 조형해 낸 근작 30여점이 걸린다.
그의 작품 '누드 페스티벌 092'에서는 여체의 아름다움을 절제된 선과 색감으로 담백하게 그려냈기 때문에 관능적인 미보다는 청초함이 느껴진다.
작가는 "여성의 누드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경외로운 조화를 화폭에 편안하게 담아내려 했다"며 "자연과 인간성의 소중함을 경시하고 물질 위주로 판단되어지고 있는 현실에 아름다운 경종을 울리고 싶다"고 말했다.
(02)2231-3657

- 한국경제 200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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