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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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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로 본 ‘모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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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아날로그 컴퓨터, 가사 노동의 혁명을 가져온 최초의 냉장고와 세탁기, 1970~80년대 패션 아이콘이었던 미니스커트와 청바지….
지금은 골동품 취급을 받지만 한때 최첨단을 달렸던 유물들을 통해 한국의 근대화를 조명하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한양대박물관은 22일부터 8월3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모던코리아 70: 70년 동안의 한국현대문화혁신’을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연다.
한국 최초의 라면인 삼양라면(1963년), 최초의 소주인 낙동강소주(1952년), 최초의 생수인 ‘다이아몬드 생수’(1976년), 그리고 놀이 문화의 혁명을 이끌었던 최초의 노래방 기기(1991년) 등 모두 70종의 유물을 선보인다. 이만영 컴퓨터(1964년) 등 소장유물을 제외하고, 부족한 유물은 교통문화협회, 활판공방, (주)다이아몬드 샘물, 삼양라면, 진로그룹 등 20여개 기관에서 대여했다.

-서울신문 2009.05.20

한국박물관대회 22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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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박물관협회(회장 배기동)는 오는 22~25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09 한국박물관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3회 한국박물관국제학술대회와 제12회 전국박물관인대회로 구성된다. 박물관국제학술회의에선 ‘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의 의미와 미래의 100년’ ‘박물관·미술관 정책의 문제점과 제안’ ‘용산 뮤지엄 콤플렉스 조성’을 주제로 한 공동학술회의와 각 학술단체별 주제학술회의가 열린다.

-경향 2009.05.20

ㆍ우림화랑 ‘묵향천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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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우림화랑 ‘묵향천고’전
한국 근대 고서화의 진수를 모은 ‘묵향천고(墨香千古)’전이 1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 인사동 우림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작은 KBS 1TV 프로그램 ‘진품명품’의 감정위원으로 활동하는 김영복 문우서림 대표가 선별한 것으로 글씨 60여점, 그림 80점이다.
글씨로는 명성황후의 ‘오언축시’, 고종황제의 ‘정학정’ 편액 외에 추사 김정희, 미수 허목, 이승만, 김구 등의 작품이 나왔다. 또 그림은 광해군 5년(1613년) 11명의 안동부 선비들이 가진 계모임을 기념해 그린 ‘임계계회도’를 비롯해 표암 강세황의 ‘산수도’, 단원 김홍도의 ‘강상한취도’, 오원 장승업의 ‘화조도’, 청전 이상범의 ‘강촌어주도’ 등이 있다. (02)733-3788

-경향 2009.05.20

부천문화엑스포조직위, 공예품 전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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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산하 부천문화엑스포조직위는 엑스포 행사 기간(9월18일∼10월7일) 전국의 주요 전통공예품을 전시.판매하기로 하고 오는 29일까지 참가 희망 시.도의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조직위는 행사 기간 장소와 부스(가로, 세로 3m) 10개, 부스당 1명의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고 1일 2만원의 임대료를 받을 예정이다.
참가 시.도는 공예품을 전시, 판매하고 자치단체 브랜드를 광고할 수 있으며 수입금을 갖게 된다.
판매 품목은 전통술이나 죽염, 붓, 각종 전통공예품 등 무형문화재 작품이면 된다.(☎ 032-320-3845)

-연합뉴스 2009.5.19

문화부 노조 '예술기관 법인화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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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노동조합은 행정안전부가 논의해온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중앙극장의 법인화 전환 방안에 대해 19일 성명서를 내고 "법인화를 강행한다면 순수 예술과 문화의 공공적 가치는 뒤로 하고 수익사업에만 매달리게 될 것"이라며 "강력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국립 문화예술기관을 어설픈 경제 논리와 조직의 효율화라는 미명 아래 정책 실험대 위에 올려놓는 행태를 행정안전부는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라며 "문화예술기관을 말살, 방치하는 법인화 정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행안부는 최근 이 두 곳의 법인화를 주장했고 이에 대해 문화부는 장기적인 예산확보 보장 등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 부처간 의견의 접점을 찾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연합뉴스 2009.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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