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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 화가 김향숙 '꽃들의 향연'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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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김향숙씨가 풀 죽은 현실에 생기를 전하는 ‘꽃들의 향연’전을 4일까지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아트서울’ 초대전을 통해 선보인다. 작가는 그동안 인물화와 풍경화 위주로 작업을 해 왔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꽃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내보인다. 색색가지 만발한 꽃들은 환상적인 느낌, 축제 같은 분위기와 함께 야생화의 강인함과 자연의 생명력을 동시에 전한다. (02)514-9292
○…관동대 예술디자인대 미술학과 선학균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대규모 기획전시회 ‘아름다운 사제(師弟) 동행전(同行展)’이 서울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와 북촌미술관에서 열린다. 관동대 미술·디자인동문회가 기획, 추진한 이번 전시회는 신진작가에서부터 중견·중진 작가들까지 관동대 출신 선후배 동문 98명이 참여한다. 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부문 전공의 현역 작가들이 대거 나선다. (02)720-4646, (02)741-2107

-세계일보 2009.06.02

[전시회 산책] ‘김병종의 길위에서-황홀’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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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가 김병종(56) 서울대 미대 교수가 서울 신사동 갤러리현대 강남점에서 ‘김병종의 길위에서-황홀’전을 연다. 세계 여행을 다니며 인문학적 소양을 녹여 그곳 풍물을 담은 그림과 글로 대중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 화백이 지난해에 연 ‘길위에서’에 이은 전시다. 지난 여름 여행한 알제리·튀니지·모로코 등 북아프리카 일대와 카리브 연안의 감동을 화폭에 나눴다. 그는 “내 붓길을 잡아끄는 것은 이처럼 하나의 고유한 문화가 다른 문화와 겹쳐지면서 일으키는 파장의 부분이다. 그 파장을 일으키는 제3의 영역에서는 예외 없이 신비하고 독특한 색채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이 있는 것이다”라고 적었다. 2∼21일. 02-519-0800.
◆관동대 선학균 명예교수의 정년퇴임전이 서울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와 가회동 북촌미술관에서 열린다. 장지에 채색을 즐겨 하는 선 교수는 ‘백두대간’ ‘설악의 노래’ 등 우리 산하를 소재로 하되 추상에 가까운 조형감각을 뽐냈다. 본인의 근작에 후학 98명이 함께 출품했다. 3~9일. 02-720-4646.
◆서울 송현동 이화익갤러리에서 김동유(44) 개인전이 열린다. 체게바라의 얼굴이 빼곡한 화면을 멀리서 보면 피델 카스트로 형상이 보이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얼굴에는 영국 왕실을 대변하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작은 초상들이 들어있다. ‘이중그림’이라고 불리는 이 초상화 연작으로 그는 2005년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 데뷔했다. 이번 전시에는 이같은 초상화 연작을 중심으로 2003년부터 선보이기 시작한 ‘구겨진 명화’ 시리즈도 20여점 내놓는다. 10일까지. 02-730-7817.

-중앙일보 2009.06.02

안익태 선생 친필편지 경매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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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 작곡가 안익태 선생이 1964년 9월22일 일본 도쿄 시바의 한 호텔에서 쓴 친필 편지가 고미술품 경매회사인 아이옥션에 출품됐다. 수취인은 서울 영창악기 제조회사 김재환씨로 돼 있다. 경매 추정가는 600만~1200만원. 경매작품은 4~10일 서울 경운동 SK허브 내 아이옥션 본사에서 전시된다.

-서울신문 2009.06.02

경인미술관서 ‘곰달래 서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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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각 분야의 장인으로 ‘중요무형문화재 각자장’ 제4호 이수자인 김상철씨는 3~9일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제19회 곰달래 서각전’을 연다. (02)2604-5379.

-서울신문 2009.06.02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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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튀니지 수교 40주년 기념 모자이크전
한국과 튀니지 외교 수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주한 튀니지 대사관에서 ‘튀니지 모자이크전’을 연다. 튀니지의 고대 모자이크 소장품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 2~5세기 로마시대 문화유산의 자취가 살아있는 모자이크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 (02)765-3304.
●팔레스타인 출신 작가들 ‘가자 61+서울 59’전
팔레스타인 출신 젊은 미술 작가들이 한국 작가들과 공동으로 5~11일 서울 삼청동 갤러리 영에서 전시를 한다. 전시 제목은 ‘가자 61+서울 59’전. ‘가자 61’은 팔레스타인인들의 대규모 이동을 나타내는 ‘니크바’가 있은 지 61년째인 올해를, ‘서울 59’는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난 지 59년째라는 의미다.

-서울신문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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