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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민사박물관, 9일 개관 기념 미술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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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민사박물관은 오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이민사박물관 개관 1주년 기념 미술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1900년대 초 美 하와이 이주를 시작으로 본격화한 한국이민사를 그려낸 이번 미술전에서는 재외동포 작가 18명의 해외 이민사와 생활상 등을 주제로 한 미술작품과 인천미술협회 작가의 조각품 등 39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이번 미술전에 참가한 David Rovert Behlke 하와이대 교수가 자신의 작품과 그림기법에 대해 시연을 하고 발표하는 '미술시연 워크숍'이 마련돼 있다

-연합뉴스 2009.9.3

전통문화최고위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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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대는 기업 최고경영자와 문화예술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최고위 과정을 10일 국내에서 처음 개설한다. 15주간 진행되며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 사물놀이 김덕수씨, 안숙선 명창,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건축가 류춘수씨 등이 강사로 나서 북촌 한옥마을에서 옻칠, 국악 연주 등을 가르친다. 이 과정은 문화계 인사뿐 아니라 사회지도층 인사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원은 40명이며 수강료는 한 학기에 400만원이다. 홈페이지(www.topkca.com)에서 입학지원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 중앙일보 2009.09.03

신라유물 추정 옥피리 7억원에 경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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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유물 추정 옥피리 7억원에 경매

고미술품 경매업체인 아이옥션은 오는 10일 서울 경운동 본사 전시장에서 신라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옥피리 한 쌍(사진)을 추정가 7억원에 경매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옥션 관계자는 “신라시대 설화에 등장하는 만파식적을 본떠 만든 피리”라면서 “조선총독부 박물관 경주분관 초대 관장을 지냈던 일본인 모로가 히데오(諸鹿央雄)가 소장하고 있다가 해방과 함께 일본으로 떠나면서 당시 포항경찰서에 근무하던 지인에게 팔았고 다시 현 소장자에게 판매됐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옥션 측은 이 피리의 진위에 대해 “한국고미술협회에서 신라시대 옥으로 만들어진 것이란 감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이옥션은 이밖에 신라 고분에서 출토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관 1점(추정가 1억5000만원) 등 214점의 미술품을 경매한다.


▲‘2009 KPAM 대한민국미술제’ 7일까지

한국전업미술가협회(이사장 석종수)는 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2009 KPAM 대한민국미술제’를 연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작가들이 스스로 개최한 최초의 아트페어로, 일반 시민들의 작품소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람자가 가격을 적고 작가는 하한가를 제시하는 입찰·경매 형식을 도입했다. 올해는 작가 77명의 부스 개인전 외에 KPAM 초대전, 청년작가조망전, 제주도 올레길과 낙동강을 조명한 테마전 등이 열린다.


- 2009. 09. 03. 경향신문

삼성문화재단 파리아틀리에 입주작가 홍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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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문화재단은 내년 4월부터 1년간 파리국제예술공동체(Cite Internationale des Arts)에 입주할 작가로 설치작가 홍정표(34)씨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홍 씨는 홍익대 조소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26회 중앙미술대전 대상 등을 받았다.
파리국제예술공동체는 1956년 설립돼 미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작품 활동을 하는 곳으로, 삼성문화재단은 지난 1996년부터 약 50㎡(15평) 규모의 아틀리에를 장기 임대해 한국 작가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 2009.9.3

[문화소식]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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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사동 아틀리에 에르메스는 4일부터 올해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후보인 남화연(30), 노재운(38), 박윤영(41)의 3인전을 연다.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은 에르메스 코리아가 매년 한국의 젊은 현대미술작가 1명을 뽑아 시상하는 상으로, 그동안 장영혜와 김범, 박이소, 서도호, 박찬경, 구정아, 임민욱, 김성환, 송상희가 차례로 수상했다.
전시는 11월15일까지 계속되며 올해 최종 수상자는 10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02-544-7722.

▲유리로 화려한 조형물을 만드는 데일 치훌리의 첫 한국 개인전이 소공동 에비뉴엘과 에비뉴엘 9층 롯데갤러리에서 열린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치훌리의 개인전이기도 한 이번 전시에서는 설치작품과 유리작품, 회화 등 90여점이 전시된다.
커다란 통나무에 구멍을 뚫고 그 속에 여러 색깔의 유리창 수십 개를 수직으로 설치한 작품을 비롯해 인디언 바구니에서 영감을 얻은 '바스켓' 시리즈와 바스켓 시리즈보다 더욱 얇은 유리로 만든 '씨폼' 시리즈 등을 볼 수 있다.
에비뉴엘에서는 10월 31일까지 전시되며 롯데갤러리 전시는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02-726-4428.

-연합뉴스 200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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