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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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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송현동에 복합문화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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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 복합문화단지를 조성한다. 1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종로구 송현동 49의1(위치도) 경복궁 인근 옛 주한미국대사관 숙소 땅에 부티크 호텔, 공연장, 갤러리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부지는 3만 6642㎡. 경복궁에서 100여m, 덕성여고와 풍문여고에서 50여m 떨어졌다. 삼성생명이 2002년 미술관을 짓기 위해 미 대사관으로부터 사들였다가 2008년 6월 대한항공에 2000억원에 판 땅이다.

대한항공은 이곳에 전통마당극, 전통음악공연, 패션 컬렉션이 가능한 대형갤러리, 다목적홀, 전통문화 체험장, 지상 4층 규모의 부티크 호텔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책꽂이] 세계미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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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술의 역사(DK편집부 지음, 김숙 옮김, 시공아트 펴냄)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동서양을 아우르는 주요 예술가 700여명의 정보를 담았고,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명작 2500여점의 컬러 도판을 수록했다. 연표와 당시 사건을 표로 정리해 보기 수월하다. 6만원.

* 정관 김복진미술이론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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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김복진미술이론상 시상식

수상자 : 윤범모

초대일시 2009년 9월 23일(수) 오후 5시

수상식장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정관김복진미술이론상운영위는 ‘김복진연구’로 박사학위를 상재한 경원대 윤범모 교수를 정관 김복진 선생 탄신 108주년 기념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2006년 이선영, 2007년 김준기, 2008년 강수미를 배출한 본 위원회는 뜻깊게도 이번 시상식을 김복진 선생의 모교인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서 거행한다.

2009년 9월

정관김복진미술이론상 운영위원회
조은정 정준모 최태만 최열 드림


식장: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서울시 중구 정동 배재정동빌딩 동관 T. 070.7506.0072

대한항공, 경복궁인근에 문화복합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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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옛 주한 미국대사관 숙소 부지에 조성을 추진 중인 문화복합단지 내에 7성급 호텔을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한항공 측은 18일 “문화복합단지는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숙박시설을 갖출 필요가 있어 호텔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화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는 3만6642㎡(약 1만1100평) 넓이로, 경복궁과 인사동에 인접해 있다. 이 땅은 지난 2002년 초 삼성그룹이 미술관 건립을 목적으로 미 대사관으로부터 1400억원에 매입했다가 용산구 한남동에 ‘리움’을 세우면서 작년 6월 대한항공에 2000억원을 받고 되팔았다.

-해럴드경제 2009.9.18

10·26사태 세상에 알린 박정희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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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전 문화공보부 장관



17일 78세를 일기로 타계한 김성진(사진) 전 문화공보부 장관은 1970년 동양통신 정치부장에서 청와대 공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뒤 공보수석·대변인과 문공부 장관을 지내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때까지 9년간 ‘박정희의 입’ 역할을 했다.

고인은 79년 10월 27일 국민 앞에 나와 “박정희 대통령이 총탄에 맞아 서거했다”는 발표문을 눈물로 읽어 내려가 많은 사람의 마음을 울렸다.

10·26사태 뒤 동양통신 사장에 이어 연합통신(현 연합뉴스) 초대 사장으로 언론계에 복귀해 박정희 시대의 진실을 알리는 데 힘썼다. 저서 『박정희를 말하다』에서 10·26을 ‘이후락·김재규·차지철·박종규 등 과잉 충성분자들이 2인자 자리를 노리고 선택한 강경노선이 끝내 암살까지 이어진 것’으로 정의했다.

고인은 국제언론인협회 한국위원장, 서울언론재단 이사장, 아시아공연예술진흥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한정수씨와 김정한(금융연구원 연구위원)·영한(삼성물산 건설부문 부장)·정희씨(삼성디자인대학 교수) 등 2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19일 오전 7시20분이다.


-2009. 09. 18.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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