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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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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우드랜드서 누드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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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은 2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사이프러스 누드(Cypress Nude)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제2회 대한민국 정남진 물 축제' 기간에 한국사진작가협회 장흥 지부가 편백나무 숲에서 주최한 누드 사진 촬영 대회 작품 가운데 입선작 40점을 전시하는 행사다.
40년생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우드랜드는 지난 7월 개장한 이후 다양한 형태의 한옥과 흙집, 통나무집 등이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우드랜드 내 표고버섯 모양의 분수가 설치된 편백숲 속에서 개최되는 만큼 편백 향기와 물소리 등과 함께 문화 예술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9.9.24

'미디어시티서울' 총감독에 김선정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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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미디어시티서울 2010)'의 전시 총감독으로 김선정(44)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가 선임됐다고 서울시립미술관이 24일 밝혔다.
서울시립미술관은 "김선정 총감독이 최근 한국미술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해온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 기획 전문가"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김 총감독은 2005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를 역임했고 선재아트센터를 중심으로 2006년부터 매년 '플랫폼서울'이라는 기획전을 열어왔으며 최근 미국의 LA카운티미술관에서 열린 한국 현대미술전도 기획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의 딸이지만, 독립 큐레이터로서 실험성이 높은 현대미술 작품에 초점을 맞춘 전시 기획으로 국내 미술계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제6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는 내년 9월부터 60일간 열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9.9.24

[문화 산책] 서양화가 차우희 신세계갤러리서 개인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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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차우희 신세계갤러리서 개인전

독일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서양화가 차우희(64)의 서른 번 째 개인전이 신세계백화점 본점 12층 신세계갤러리에서 다음달 4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환갑을 넘기고도 여전히 꿈을 꾸는 여자로서, 동시에 끝없이 그 꿈을 그려내는 화가로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한다.

백화점 방문객의 눈길을 가장 많이 끄는 작품은 윈도우 갤러리에 선보인 '상자 속의 몽상'을 비롯한오브제 작품들이다. 생떽쥐베리의 소설 '어린왕자'를 떠올리게 하는 아기자기함이 잊고 지낸 꿈을 되새기게 만든다. (02) 310-1921


'유리조각 거장' 데일 치훌리 개인전

유리조각의 거장 데일 치훌리(68)의 개인전이 남대문로2가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전관과 9층 롯데갤러리에서 10월15일까지 열린다. 투명한 유리의 질감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색채와 유려한 곡선미를 선보이는 치훌리의 작품은 장식성과 조형미의 조화로 '유리공예'를 '유리예술'로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시장에는 작업과정을 소개한 영상물도 상영 중이다


- 2009. 09. 24. 서울경제

한국미술사+화가의 초상 김달진박물관, 새둥지서 첫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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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창성동으로 이전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한국미술사+화가의 초상’ 전을 30일부터 12월31일까지 연다. 정종미씨의 <신사임당>, 임영선씨의 유화 <윤두서> 등 초상 그림 7점과 첫 한국 미술통사인 에카르트의 <히스토리 오브 코리안 아트>(1929)와 세키노 다다시의 <조선미술사>(1932) 등 미술사 문헌 80여점 등이 전시된다. (02)730-6216.


- 2009. 09. 24. 한겨레

인천아트플랫폼 입주 작가 31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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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트플랫폼이 레지던시 파일럿 프로그램 입주 작가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회화, 동양화, 조각, 영상, 사진, 금속, 도자 등 다양한 시각예술분야 작가와 전시기획, 비평, 문학 등 예술 전반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31명의 예술가를 선정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 미술원장을 역임했던 오경환 작가와 국립현대미술관 한국현대 사진 60년전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김영수 작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원장을 역임한 최민 작가, 홍익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8 부산비엔날레 총감독을 역임한 김원방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원로작가와 중견작가들이 대거 포함됐다. 또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가 경험이 있는 이주영, 전소정, 박상희, 채지영, 오유경 등 젊은 작가들과 8명의 인천지역 작가들도 함께 선정됐다.

공모에 당선된 작가들은 아트플랫폼 개관에 맞춰 스튜디오, 게스트하우스, 아트&디자인 스튜디오(공방)에 입주, 3개월동안 머물게 된다. 032-760-1006 /정보라기자 (블로그)jbr

◇레지던시 파일럿 프로그램 입주작가 명단(가나다 순)
강혁(미디어 및 영상), 고민정(도자), 고윤(회화), 고창선(설치), 공주형(미술비평), 김민희(금속), 김영수(사진), 김온(사운드, 설치), 김원방(전시기획), 김한수(문학), 김혜란(영상), 남대웅(회화), 박상희(회화), 박수현(도자), 박현웅(금속), 배진호(조각), 서지민(금속), 안경수(회화), 오경환(회화), 오유경(설치), 유은주(영상), 이주영(리서치), 이현정(금속), 임경수(회화), 장진(한국화), 전소정(사진, 영상), 채지영(설치), 최민(미술이론), 홍상현(사진), 홍인기(문학), 후지이 라이(Fujii Rai·일본화) 등 이상 31명


- 2009. 09. 23.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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