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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신]진화랑, 13일부터 한·일 작가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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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랑, 13일부터 한·일 작가전

서울 통의동 진화랑은 개관 37주년을 맞아 13일부터 31일까지 한·일 양국 정상급 작가들의 작품 40여점을 전시한다. 한국 작가로는 정창섭·하종현·김태호·이강소·이우환·유희영 등 모노크롬 계열과 백남준의 작품이 나온다. 일본에서는 전위예술작가인 야요이 쿠사마와 추상화 작가 노다 히로지, 다쓰노 도에코가 초대됐다. (02)738-7570

-2009.10.13 경향신문

문래동 철공소 거리서 아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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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래동 철공소 거리에서 열리는 ‘물레아트페스티벌’이 3회째를 맞아 17일 막을 올린다. 올해는 ‘철 사람과 함께 서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약 25개 단체 100여명의 젊은 예술가가 참여해 춤을 비롯한 문학, 연극, 음악,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일에는 한영애의 굿판 <인생은 굿이다>와 현대무용단 <온 앤 오프>, 국악팀 들소리, 극단 동숭무대의 공연이 펼쳐진다. 23~24일에는 일본의 실험음악가 사토 유키에, 마임연기자 오쿠다 마사시, 에오시 무용단 등이 공연한다. (02)3367-9171

-2009.10.13 경향신문

[인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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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책홍보부장 이성겸▲국제교류〃 이윤희▲예술정보관장 이호신


- 2009. 10.13 세계일보

한국박물관협회장에 전보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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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는 전보삼(60) 만해기념관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2일 말했다.
이날 국립중앙박물관 소극장에서 열린 임시 총회에서 한국박물관협회 6대 회장으로 뽑힌 전보삼 회장은 한국전통문화학교 총장에 취임하면서 물러난 배기동 전임 회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12월 말까지 협회를 이끌게 된다.
전 신임회장은 경기도박물관협의회장, 한국사립박물관협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신구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합뉴스 2009.10.12

[문화소식] 전통과 현대의 조화 '설화문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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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예 작가와 현대미술 작가가 '백미'(白美)를 주제로 만든 작품을 통해 전통문화와 현대 예술의 조화를 모색하는 '설화문화전'이 17~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복합문화공간 크링에서 열린다.
나전칠장 손대현과 소목장 조석진, 채화칠기장 최종관, 화각장 이재만, 옥장 김영희, 소반장 김춘식, 침선장 구혜자 등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전통 공예 계승작가 8명과 이헌정과 유국일, 심현석, 이정규, 정구호, 장성우, 조용원, 임혜숙 등 현대미술 작가 8명이 각자 또는 협업을 통해 만든 소반장과 채화칠기 등이 선보인다.
금속공예가 한규익의 금속 요요 등 현대 미술 작가 8명이 추천한 신인작가 8명의 작품도 함께 소개된다.

▲민주주의에 대한 현대 예술가들의 다양한 해석을 한 자리에 모은 '나우 왓-민주주의 그리고 현대예술' 전이 원서동 인사미술공간과 이태원에 새로 문을 여는 '프로젝트 스페이스 해밀톤'에서 동시에 열린다.
바루흐 고틀립, 피터 왓킨스, 패쉬 부자리, 파스칼 리에브르, 강석호, 쥐스틴 트리에, 홍성민, 박화영, 강석호, 홍철기, 구민자, 아티스트 그룹인 락스 미디어 콜렉티브 등 6개국 작가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들을 퍼포먼스와 비디오 영상, 회화, 멀티미디어 설치 등 현대미술의 어법으로 풀어낸다.
해밀톤에서는 15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인사미술공간에서는 24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전시된다.
☎02-325-8860.

▲그림책 원화를 상설 전시하는 공간으로 문을 연 파주출판단지 내 '책소풍'이 개관전으로 생태 세밀화 작가 권혁도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꽃과 나비를 확대경으로 들여다보며 솜털 하나하나, 표면의 질감까지 세밀히 묘사해 그린 그림들로, 작가의 책 '세밀화로 보는 꽃과 나비'에 등장하는 그림들이다.
전시는 11월30일까지. ☎031-955-3279.

▲한국건축가협회는 24일 진행되는 조선왕릉 답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이창환 상지영서대학 조경학과 교수와 함께 최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선정릉과 태릉, 동구릉을 둘러보게 된다. 비회원 참가비 3만원. ☎02-741-1584.

-연합뉴스 20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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