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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인명록’ 발간 키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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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인인명록’ 발간 키로
○…김달진미술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근현대 미술인들의 정보를 집대성한 ‘한국미술인인명록’을 발간하기로 하고 올해 말까지 관련 자료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년 2월 발간 예정인 인명록에는 1850년부터 올해까지 작고 미술인과 현역 미술인의 주요 전시와 경력, 미술사가와 비평가, 큐레이터 등 비창작미술인의 경력 정보 등이 수록된다.

연구소 측은 “한국미술사의 기초 사료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될 기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며 “각 미술단체와 개인들의 적극적 참여와 자료 제공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현대미술관 서울관부지 12월초 결정
○…서울 종로구 소격동 옛 기무사령부 자리에 들어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 현 국군서울지구병원 부지까지 포함해 세워질지 여부가 내달 초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은 23일 “병원 이전 문제가 계속 논의되고 있으며 내달 10일께 이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며 “이전 후보지로는 삼청동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자리가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술관은 이와 관련, 당장 병원부지가 서울관 부지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일단 병원부지까지 포함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한 뒤 추후 병원부지의 이전에 따라 단계적으로 공사에 들어가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2009. 11. 24 세계일보

송수련 중앙대 교수의 개인전 《시간의 손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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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련 중앙대 교수(한국화)의 개인전 《시간의 손길》이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사간동 베아르떼 화랑에서 열린다. 베네수엘라의 아스카소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가졌던 송 교수의 작품들을 국내 화랑에서 전시하는 자리다. 항아리에 한지를 붙여 제작한 콜라주 작품들이 선보인다. (02)739-4333

■서울 종로구 평창동 화정박물관은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월요일마다 김리나 홍익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화정미술사 강연〉을 연다. 23일 '삼국시대 불교조각의 다양한 양상', 30일 '통일신라 불교조각 양식의 성립과 국제성', 12월 7일 '고려와 조선시대의 불교조각'이란 주제로 이뤄진다. (02)2075-0125

■서양미술사학회(회장 송혜영)는 28일 오후 2시 덕성여대 차미리사관에서 〈모던아트와 음악〉이란 주제로 추계 학술 심포지엄을 갖는다. '모네의 연작회화와 드뷔시의 인상주의 음악에서의 자연' 등이 발표된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은 12월 2일까지 《색에서 색으로-전통과 현대회화》전(展)을 연다. 유영국·한만영·홍정희·이상남·정종미 등의 작품을 통해 우리의 전통 색상과 현대 회화의 만남을 볼 수 있다. (02)3463-1336

■오페라갤러리는 2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충남 당진 파인스톤컨트리클럽에서 특별기획전 《예술에 대한 사랑》을 갖는다. 샤갈과 페르난도 보테로 등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02)3446-0070

- 2009. 11. 24 조선일보

안국동별궁 부여로 이전ㆍ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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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유일의 왕실 별궁 건축물인 '안국동별궁(安國洞別宮)'이 충남 부여군에 있는 문화재청 산하 한국전통문화학교로 이전ㆍ복원됐다.
안국동 별궁은 고종 17년(1880) 왕실의 가례(嘉禮)를 위해 건립한 건물로 순종의 가례 장소로 사용된 적이 있다. 일제강점기인 1936년 민간에 매각돼 풍문여고 교사(校舍)로 사용되다 1965년 경연당과 현광루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양컨트리클럽으로 옮겨가고, 정화당은 강북구 우이동(현 메리츠화재연수원)으로 이축(移築)됐다. 2006년 안국동 별궁 철거 위기가 언론에 보도된 것을 계기로 한양컨트리클럽이 별궁 건물을 문화재청에 기증했고, 문화재청은 사업비 31억원을 들여 3년간 고증을 거쳐 경연당과 현광루를 한국전통문화학교에 복원했다.
문화재청은 25일 오전 11시 한국전통문화학교에서 안국동 별궁 준공식을 개최한다.

-2009.11.24 연합뉴스

국립중앙박물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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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조현종 ▦학예연구실 유물관리부장 박방룡 ▦〃고고부장 김정완 ▦교육문화교류단 전시팀장 임학종 ▦〃교육팀장 손명조 ▦광주박물관장 이원복 ▦부여박물관장 강대규 ▦김해박물관장 송의정 ▦제주박물관장 권상열 ▦진주박물관장 진화수 ▦공주박물관장 유병하

- 2009.11.24 서울경제

<문화소식> 공간화랑 전시자금마련 9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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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동 공간화랑은 내년 전시자금 마련을 위해 9인전을 연다.
'스페이스 에이'(SPACE A)라는 이름의 전시에는 김병호와 김승영, 박기원, 안규철, 이승애, 이해민선, 임선이, 정승운, 차기율이 참여한다. 전시는 12월1일부터 31일까지. ☎02-3670-3500.

▲서울시립미술관은 전통 조각의 개념에 의문을 제기하는 '조각적인 것에 대한 저항'전을 연다.
'덩어리'(mass)를 본질로 하는 전통적인 조각의 개념을 탈피한 작가 22명의 작품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참여작가는 강해인, 길초실, 김건주, 김시연, 류제형, 박선기, 박원주, 박혜수, 오귀원, 오유경, 오정선, 윤성지, 이강원, 전강옥, 정승, 차상엽, 채지영, 천영미, 최종운, 홍순환, 홍유영 등이다. 전시는 28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 ☎02-2124-8800.

▲흥인동 충무갤러리는 '충무로'를 주제로 한 기획공모전 수상작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연다.
대상을 받은 모준석은 영화와 상권, 교통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충무로의 모습을 동선(銅線) 용접으로 표현한 설치작품을, 우수상 수상자인 신상철은 영화와 극장, 자동차의 이미지에 빛을 투과시킨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이밖에 장려상을 받은 박재영과 정혜경의 작품 등이 2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전시된다. ☎02-2230-6678.

▲오페라갤러리 서울은 충남 당진군 송산면의 골프장인 파인스톤컨트리클럽 내 파인스톤 빌리지에서 파블로 피카소와 마르크 샤갈, 앤디 워홀 등 서양 근현대미술 작가들로 꾸민 '예술에 대한 사랑'전을 열고 있다.
콘도 형식의 빌라를 개조한 공간에 워홀의 실크 스크린 작품을 비롯해 달리의 브론즈상, 데미언 허스트의 판화 등 작품가가 총 80억원에 이르는 회화와 조각, 판화 74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내년 3월1일까지. ☎041-3500-100.

▲이태원 표갤러리 서울은 내달 2일부터 신진작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오은정과 이정하의 2인전을 연다.
오은정은 도시를 소재로 콜라주 느낌의 그림을, 이경하는 목탄과 유화물감으로 그린 그림을 선보인다. 전시는 내년 1월15일까지. ☎02-543-7337.

-2009.11.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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