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61

12월1일부터 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SIPF)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송파구 문정동의 가든파이브에서 열린다.

올해는 '현실과 가상의 교차'를 주제로, 실제와 허구, 현실과 환영(illusion)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진가 50여명의 작품 200여점을 '테라 이모션'과 '뉴월드 혹은 노월드' 등 두 개의 섹션으로 나눠 소개한다.

기묘하게 꾸며진 합성 이미지를 통해 가상화된 현실을 보여주는 '테라 이모션' 섹션에는 프랑스 작가 알랭 델롬과 러시아의 올렉 도우, 미국의 매기 테일러, 한국의 김준, 이정록, 주도양 등 19명이 참여한다.

또 '뉴월드 혹은 노월드'에는 독일의 베티나 호프만과 중국의 장 웨이, 한국 작가 김병걸, 김아영, 박승훈, 이민호, 이상현, 전정은 등이 참여해 디지털을 통한 변형 이미지를 보여준다.

본 전시 외에 프랑스의 알랭 뷔브렉스와 필립 하메트의 전시, 강영민과 고명근, 베른트 할브베르, 이형욱, 이지현, 장승효, 조병왕이 참여하는 사진조각전 등 특별전과 사진을 이용한 미디어아트전 등 기획전도 함께 열린다.

입장료는 8천원. ☎02-2269-2613.

-2009.11.30 연합뉴스

K옥션, 이중섭 그림 등 197점 경매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K옥션은 다음 달 9일 강남구 신사동 사옥에서 이중섭의 '까치가 있는 풍경' 등 197점을 경매한다고 30일 밝혔다.

경매작 중 최고가인 '까치가 있는 풍경'은 이중섭이 통영에 머무를 때 그린 것으로 추정가 4억5천~7억5천만원에 출품됐다.

이밖에 삼성그룹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의 글씨(추정가 2천200만~3천500만원)와 백화청화국화목련문주병(추정가 3천500만~5천만원) 등이 경매되며, 시계와 보석도 경매에 부쳐진다.

한편 지난 29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안 옥션 위크'에서 K옥션은 앤디 워홀의 '메릴린'이 70만8천홍콩달러(약 1억700만원)에 거래되는 등 출품작 40점 중 28점이 낙찰돼 73%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2009.11.30 연합뉴스

박인학 가인디자인그룹 대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박인학 가인디자인그룹 대표가 27일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으로 선출됐다.

- 2009. 11. 30 중앙일보

'조각적인 것에 대한 저항' 外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 서울시립미술관은 '조각적인 것에 대한 저항' 전을 내년 2월 16일까지 연다. '덩어리'를 본질로 하는 전통적인 조각의 개념을 탈피한, 강해인 길초실 박원주 등 작가 22명의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 (02)2124-8800

■ 조각가 윤명순씨의 개인전이 12월 9일까지 서울 역삼동 갤러리 보다컨템포러리에서 열린다. 테라코타로 만든 '흔들리는 풍경' 시리즈와 구리선을 용접한 '하루_욕망하는 풍경' 등 추상 조각을 보여준다. (02)3474-0013

■ 광고 사진과 영화 포스터 등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강영호씨의 첫 순수사진 전시가 성곡미술관에서 내년 1월 24일까지 열린다. 괴기스럽게 스스로를 분장한 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어 내면을 드러낸다. (02)737-7650

-2009. 11. 30 한국일보

청담동 화랑 미술축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 강남 청담동 일대 화랑들이 벌이는 미술축제인 제19회 청담미술제가 12월 5일까지 열린다. 갤러리아백화점을 기점으로 명품 매장이 늘어선 거리를 따라 청담역까지 23개 화랑들이 작가 70여명의 작품 400여점을 선보인다. 박영덕화랑은 ‘물고기 풍경화’(사진)를 그리는 윤우승 개인전을 마련하고 청화랑은 중진작가 김경민 임채욱 조의현 3인전으로 꾸민다. 갤러리2는 강석호, 카이스갤러리는 권재홍과 사토시 가나이, 갤러리 미는 신흥우, 샘터화랑은 오세열의 작품을 전시한다.

국제적인 미술계의 흐름도 한눈에 볼 수 있다. 해외 유수의 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설치작가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업을 PKM트리니티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더컬럼스갤러리는 사진기법을 바탕으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마이클 웨슬리 등 외국 작가 7명의 작품을 내건다. 박여숙화랑은 칸디다 회퍼, 빌 베클리 등 사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오페라갤러리는 원색과 단순한 형태가 경쾌한 브라질 작가 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을 선보인다.

- 2009. 11. 30 국민일보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