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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영 교수 '디자인 홍조근정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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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영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가 2일 인천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디자인진흥대회'에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임 교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컴퓨터를 활용한 디자인을 연구, 교육하면서 디지털 디자인을 교육계와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키는데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 받았다.

- 한국일보 2009.12.03

조창훈·임인호씨 예·기능보유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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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2일 조창훈(68)씨를 중요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예능보유자로, 임인호(45)씨를 제101호 금속활자장 기능보유자로 각각 인정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대금 연주력과 표현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임씨는 금속활자 조각과 주물 등의 제작 기량을 인정 받았다.

- 한국일보 2009.12.03

연말 블록버스터 전시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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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과 연말을 앞두고 '블록버스터'형 전시가 줄을 잇는다.

서울시립미술관은 60여만명이 찾은 르누아르전에 이어 12일부터는 미국의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전을 연다.

인물 초상화 110여점을 비롯해 영상과 사진, 기념물까지 총 400여 점으로 꾸며지는 대형 전시로, 전시품은 모두 미국의 앤디 워홀 박물관이 대여한 것들이다.

마이클 잭슨과 비틀스, 메릴린 먼로 등 대중문화스타와 마오쩌둥, 아인슈타인 등 유명인들의 초상화, 코카콜라, 캠벨 수프 깡통 등 워홀의 대표적인 실크스크린 작품, 수집광으로 알려진 워홀이 생전 수집했던 각종 문서와 책, 설치작품들을 볼 수 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15일부터 프랑스 작가 조르주 루오전이 열린다.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의 루오 컬렉션으로 꾸며지는 전시다.

루오 컬렉션은 미망인인 마르트 루오 여사가 작가가 세상을 떠난 지 5년 뒤인 1963년 프랑스 정부에 기증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대부분 미완성인 채로 종이에 유화물감이나 구아슈로 작업한 습작들이다.

이번 전시에는 미공개작 14점과 1971년 루오 탄생 100주년 기념전 이후 처음으로 전시되는 70여점 등 170여점이 나온다.

-2009.12.3 연합뉴스

<문화소식> 전라미술상 수상작가 작품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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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미술상 운영위원회가 개최하는 수상작가 작품전이 4-10일 전북예술회관 전시장 1실과 2실에서 열린다. 전시회에는 한국화ㆍ서양화ㆍ조각 등 순수미술작품 40여 점이 선보인다. 올해 수상작가 이문수 씨와 역대 수상작가 박민평ㆍ이중안ㆍ여태명 씨 등 16명의 중견작가가 참여한다. ☎ 011-9640-7967
▲ 이종만ㆍ이동근ㆍ오무균 3인 서양화전이 4-10일 전북예술회관 전시장 3실과 4실에서 열린다. 이종만(한국전통문화고 교사) 씨는 비둘기를, 이동근(전업작가) 씨는 산ㆍ나무 등 자연을, 오무균(전업작가) 씨는 갯벌과 노을 등을 소재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 011-9783-4998
▲ 민화작가 유안순 민화전이 4-10일 전북예술회관 전시장 5실에서 열린다. 예원예술대학 대학원에서 한지를 전공하고 있는 유씨는 이번 전시회에 한지와 민화를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실험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 010-3655-2789
▲ 서예가 중하(仲河) 김두경 씨의 상형한글전이 4-10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 메인홀에서 열린다. 김씨는 한글에 추상성을 가미해 맛과 멋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시인 도종환 씨의 시 '내가 사랑하는 당신'을 한글로 옮긴 작품은 크기가 가로 14m50cm, 세로 10m에 달하는 대작이다. 문하생들로 구성된 '반개동인'의 천자문전도 함께 열린다. ☎ 063-285-7338.

-2009.12.3 연합뉴스

<문화소식> 해외유적지 조사자료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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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외국의 유적지 보존과 활용 사례를 수집한 '사적의 보존ㆍ활용을 위한 해외 조사자료집'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료집은 2003년부터 올해까지 유럽과 아시아 10개국의 유적지 69곳을 조사해 수집한 자료를 분류, 정리했다.

유적지별로 간략한 정비 원칙과 방향을 설명하고 복토(覆土.흙을 덮어 보호하는 일), 유구(遺構.옛날 토목건축의 구조와 양식을 알 수 있는 자취) 보호시설의 설치, 부분적 복원 및 지구정비 등 유적지의 보존, 활용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일본 나니와노미야 유적처럼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유구의 위치를 표현하는 정비방법, 독일의 비마르크트 유적과 같이 유적 보호시설을 설치하고 문화시설로 활용하는 방법 등 다양한 사례를 수록했다.

▲한국고대학회와 해상장보고연구회는 4일 국립중앙박물관 제1강의실에서 '장보고 선단과 동아시아의 불교문화'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9세기 재당신라인과 불교'(김상현.동국대), '신라하대 서남해안 일대 선종산문의 정통신앙과 장보고의 법화신앙'(장일규.국민대), '신라의 황해 개척과 바다 경영'(권덕영.부산외대), '장보고 선단과 통일신라 불교공예'(최응천.동국대) 등의 논문이 발표된다.

-2009.12.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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