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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출협 ‘납본45주년’ 기념행사, 국립중앙박물관회, 기업인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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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협 ‘납본45주년’ 기념행사 등
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백석기·출협)는 1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금호아트홀 3층 문호홀에서 ‘납본(納本) 45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상완(도서관정보정책위 초대위원장) 연세대 명예교수가 ‘국가 기록유산으로서 문헌자료 수집과 보존 및 납본의 중요성’에 대해 특강을 하고 이어 출협이 1965년 국립중앙도서관자료 납본대행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간행물 납본을 계속해온 47개사에 감사패를 수여한다.

국립중앙박물관회, 기업인 강좌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과 국립중앙박물관회(회장 유창종)는 3월10일부터 17주간 기업인 대상 강좌인 제2기 창조적 경영지도자 최고위과정을 운영한다. 최광식 관장, 김정배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이종욱 서강대 총장 등이 강사로 나서 구석기부터 개화기에 이르는 우리 역사와 생활·문화사를 정리한다. 02-2077-9358

2010.2.17 문화일보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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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급 전보 ▲국립중앙도서관 자료관리부장 직무대리 여위숙

-2010.02.17 연합뉴스

이경성 전 관장 추모 세미나 국립현대미술관 소강당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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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성 전 관장 추모 세미나 국립현대미술관 소강당서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이경성 전 관장을 추모하는 세미나를 17일 과천 본관 소강당에서 연다. 이 전 관장의 생일(2월 17일)에 맞춰 갖는 세미나에서는 권순형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의 기조 발제에 이어 오광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김현숙 조은정 미술평론가의 주제 발표와 최은주 국립현대미술관 사업관리팀장의 연구성과 발표 등이 진행된다. 서성록 한국미술평론가협회장, 윤범모 경원대 교수, 기혜경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등은 토론자로 참여한다.

'한국현대미술의 역사의식'展 대학미술협의회, 美 하와이大서

대학에서 미술을 가르치는 교수들을 주축으로 구성된 대학미술협의회는 오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미국 하와이대 미술관에서 대표적인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한국현대미술의 역사의식-영원한 깜빡임’ 전을 연다. 진휘연 성신여대 미술사학과 교수의 기획으로 진행되는 전시에는 강애란 곽남신 구본창 권희연 김용식 김창겸 김태호 배병우 서용선 설원기 유근택 윤동천 윤영석 이기봉 등 중견작가 18명이 참여해 회화 영상 설치 등 20여점을 선보인다.

- 2010. 02. 17 국민일보

[문화소식] 문화재청, 조계종과 폐사지 현황 조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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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조계종과 폐사지 현황 조사
문화재청은 불교 조계종단과 함께 3,000여 곳에 달하는 폐사지를 일제 조사한다. 올해는 수도권 지역 폐사지를 대상으로 보존 상태와 유물 현황 등에 대한 학술조사를 실시하고, 2014년까지 훼손 위기에 처한 전국의 폐사지 발굴조사와 문화재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국립중앙박물관 23~28일 '우즈벡 주간'
국립중앙박물관이 아시아관에서 열리고 있는 '동서 문명의 십자로: 우즈베키스탄의 고대 문화'전과 연계해 23~28일 '우즈벡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권영필 상지대 교수, 박진호 카이스트 연구원의 강연과 '고구려 사신이 되어 떠나는 우즈베키스탄 탐험' 등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 재외 문화홍보관 회의, 17일 공주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2년마다 하는 재외 문화홍보관 회의가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17~19일 충남 공주시 전통불교문화원 등에서 열린다. 28개국 34명의 문화홍보관이 참석한다.
문화부는 “지방의 문화관광 자원을 세계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지방 개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2010. 02. 17 한국일보

[미술 단신]‘남천의 꽃’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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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남천 송수남의 꽃그림을 모은 ‘남천의 꽃’이 책으로 나왔다(도서출판 재원). 평생 수묵을 추구해온 화가는 얼마 전부터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원색의 꽃을 그리고 있다. ‘정신은 취하되 모양은 추구하지 않는다’는 동양회화의 심미관이 스며든 그림들은 특정한 꽃이 아닌 ‘남천의 꽃’을 보여준다.

■ 일본의 그림책 작가 이와사키 지히로(1918∼1974)는 수채화 물감으로 수묵화의 번지기와 농담 기법을 구사한 독특한 작품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어린이와 꽃을 소재로 삼아 ‘평화의 소중함’을 전하는 그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원화를 첨단 기술로 정밀하게 복제한 피에조그래프 작품 40여 점. 20일까지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버티고빌딩 3층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02-397-2844

- 2010. 02. 17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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